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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보통 회사 방침이 이런가요?
저번달부터 HR 에서 변호사 컨택해서 영주권 들어갔다고 하는데, 어떤 상황인지 HR에 몇번 물어봤는데 그냥 하고 있다는 답변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며칠전 현재 상황이랑 변호사 연락처를 주면 제가 직접 변호사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답변이 오기를, 변호사 연락처는 가르쳐 줄 수없고 HR을 통해서만 변호사에게 연락 할 수있답니다. 또 그냥 프라세스 하고 있답니다. HR에서 다 알아서 하니 걱정말랍니다.
작년에 H1할때는 변호사랑 직접 연락해서 아주 좋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봉사가 된 기분입니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그냥 HR만 및고 기다려야 하나요? 그리고 공대 대학원 졸업장이 있어서 EB2로 하고 싶은데 EB3로 할까봐 걱정도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