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답변

  • #3520783
    job 223.***.52.127 788

    대기업보다는 연구중심의 기업(이익을 연구기반으로 하는 기업이 맞겠네요)으로 특성화된 기업을 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인터뷰만 남기고 있는 시점이라 지원하면 이력은 매우 적합한데 현재 회사의 고용의 방향성에 따라 다른 지원자의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메일을 보내면서 꼭 곧 적합한 포지션이 오픈 되면 연락주겠다는 말을 붙힙니다
    저도 형식적인 문구라 생각되는 데
    영주권 이전에는
    이런 문구는 오지 않았고 결과 연락도 별로 없어서
    혹시
    해당문구 받으신 분들중에 추후 진짜로 오픈되어 연락받으신 분 계신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 power 67.***.116.29

      생각하시는 데로 형식적인 문구입니다.

    • oo 12.***.73.126

      예전 오스틴에서 박사할때 달라스에서 면접 보면서 저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캘리에 오퍼 받고 왔는데 1년 정도 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리가 만들어졌는데 올수 있냐구요.

      특이한 케이스였는데 지원자분도 그럴수 있겠죠. 단 너무 기대하진 마시구요

    • job 223.***.52.127

      경우의 수 말씀 감사합니다.
      그럱말조차 없다가 갑자기 그런 말을 붙히는 답변이 많아
      궁금해서 문의 드렸습니다.
      물론 기대하지도 않고 그 포지션이 열릴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지원자도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