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fer

  • #305293
    ceder 24.***.76.219 2379

    지금 집을 살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집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제가 생각하는 맥시멈보다 5만불 높은 45만불에 처음 리스팅된 집인데, 계속 지켜보던중 오늘 나온지 20여일 만에 1만 5천을 다운시켜 43만 5천에 오늘 리스팅 됐습니다. 지금 생각에 이번주중 40만에 오퍼을 넣어서 카운트 오퍼가 오면 41만까지 올릴 생각이 있는데, 이게 제가 제대로 생각하는 건 지 궁금합니다. 클로징 비용도 그쪽보고 내 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미국에서 집을 사는 것이라 “감” 잡는게 쉽지 않네요..

    어떤 조언이라도 감사드립니다.

    • Seller 69.***.35.92

      I think the seller is very motivated since he/she reduced the price so quickly. I think your offer is pretty reasonable.

    • 이럴땐 24.***.29.77

      저도 얼마전에 클로징 하고 입주를 했습니다. 새로지은 집이라 별로 저렴하지 않았지만 기존에 있던 집이라면 요즘 같은 시기엔 가격 조정 마구 하셔야죠. 윗분 말씀처럼 Seller가 급한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예전에 CNN에서 보니 심지어 요즘은 Heating으로 GAS를 쓰면 Tank를 꽉 채운 다음에-물론 셀러가 지불하구요-클로징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단 싸인하시기 전에 꼭 아침, 점심 그리고 밤에 한번씩 들러서 집의 채광이며 주변의 소음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