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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약 4주전에, 제 아래 동서네가 차를 산다고 해서, 제가 co-sign을 해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Honda Odyssey 2006).
동서네는 작년에 이곳 미국으로 와서 현재는 E-2 visa로 조그마한 음식점을 하고 있고, 저는 5년전쯤에 이곳으로 와서 현재는 영주권자입니다.
직장인이구요.
동서네의 credit이 없으므로, 제가 co-sign을 했습니다.
당시 2.9% 3년 Loan이 있었습니다만, 동서네의 credit issue로 Honda 파이넨싱으로 reject이 되고, 그 대신 4.9% 3년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당시 파이넨싱 메니져가 언뜻 4.9% 3년은 시간 관계로 Honda 파이넨싱으로부터 최종 답변을 받지 못했지만 (토요일 늦은 오후였습니다.), 뭐 제 credit이 좋아 문제 없을꺼야 하면서, 모든 계약 서류를 진행해서, 원래 차를 retail하고 새로운 Odyssey를 받아 나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난 주 목요일 경에, 갑자기 제 동서에게 파이넨싱 메니져가 전화를 해서는 Honda 파이넨싱에서 3년 Loan을 E-2 비자에게는 줄 수 없으므로 2년으로 재계액을 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다는군요.
그리고, 계약 서류를 가지고 동서네로 주일날 가려고 하니 생각하고 연락을 달라고 했답니다.
그호에 저에게 동서가 전화를 했습니다만, 당시 저희의 판단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일이라, 상의후에, 동서가 전화를 해서 “차를 안살테니까 rebate한 차를 가지고 와서 Odyssey를 가지고 가라”고 파이넨싱 메니져의 전화에 message를 남겨 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세지를 듣는 즉시 전화 연락 해달라고 했답니다만, 결국 주말중에 연락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이후에 이번주에 세일즈를 했던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해서 파이넨싱 메니져가 저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면서 전화를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왜 그가 직접 전화를 안했는지, 그리고, Loan에 관해서는 저는 단지 co-signer로서 loan pay를 할 사람에게 파이넨싱 메니져가 직접 연락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아마 이번주 월요일로 기억됩니다.
그 이후에 지금까지 계속해서 동서가 파이멘싱 메니져에게 전화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계속해서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 동서가 얼마나 자주 연락을 시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번 message를 남겨놓았다고 합니다.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문입니다만, 이 상황에서 저희가 어찌 대처를 해야 할지요.
파이넨싱 메니져의 실수? (최종 확인을 안한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라고 판단됩니다만, 그 친구의 실수는 실수라고 하고, 결국은 Honda라는 큰 회사와의 truble이 되는 경우가 되어 어떻게 저쪽에서 진행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동서에게는 변호사에게 조언을 받아 놓으라고 이야기를 해두었습니다.
애초부터 3년을 생각했고, 또 이율이 높더라도 동서의 Credit를 위해서 구매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처음부터 3년이 안되는 것이 확실하게 전달이 저희에게 되었다면, 다른 Loan을 알아봐달라고 했겠죠, 예를 들어 Bank of America 같은 곳에 7~8%를 제세한다고 하더라도 동서네의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생각이었습니다.
아직 차의 등록증은 받지 못했고, 8월5일 임시번호판 만료일입니다만, 세일즈 친구로부터 새로운 임시번호판을 보내준다는 전화를 2일전에 받았다고 합니다.
아직 등록증은 안나왔다고 하면서요.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