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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212:04:19 #3733102brad 24.***.244.132 3016
또 5% 올린다는데….
굳이 다른 주와 비교하면 싼 편이기는 한데….
이 반경 30마일 콘도 중 가장 많이 내는 것 같음….
많이 필요해서 많이 쓴다면 이해가 가는데….
이 사무소 여자가 돈을 착복할 가능성 너무 큽니다….
저는 매달 349불인데, 1년 전체 여기 다 모이면 25억….
1-2억 정도 우습게 이사람 주머니에 들어갈 가능성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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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할 수 있는게, association 모임에 참석하고,
관심을 보여야 한다는것….지난 9년간 단 한번도 참석 안한, 내 잘못도 있음….
이제 정치 얘기하는 사람들 욕 안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전체로 보면, 이 금액이 엄청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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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아래 새 콘도도 1달 200불에 난방비등 모든것 포함인데….
이사를 갈 수가 없어요….
우리집을 싸게 산 편이라,
어디를 가든, 1-2억 더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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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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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것도 무슨 이유가 있어서 올리는게 아님….
그냥 분위기 봐서 올림….
예전에 폭풍이 와서 많이 올린 해가 있었는데….
그 다음해에 내리지는 않았음….
나머지 돈은 주머니로 갔겠죠….
항상 발란스 0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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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서는 제대로 조사 한번 하고, 갈아 치우고 싶은데…
딱히 무슨 방법이 없음…..
어떻게 보면,
적은 금액에 많은 서비스가 포함된 것도 사실이고….입을 놀리기 전에, 참여 등을 좀 늘려볼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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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쓰는지 모르겠음 니가 보드 맡아라
참여도 않하고 불만만많니-
그것은 또 귀찮은데…..
이유는 모르지만, 미국인들은 board of director도 서로 맡으려고 난리임….
이번에 잘 조사를 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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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 콘도로 가세요. 투자로 부자된 사람이니, 모기지 없이 일시불로 사서 가면 되잖아요. 왜 그런 사기성 HOA에 묶여 노예처럼 사나요? 그런데 삥뜯기는건 부자되는 길과 정 반대인거 같은데.
내가 사는덴 콘도 아니지만, 동네 최고 학군 중 하나에 교수 의사 등이 많이 사는 섭디비젼입니다. HOA fee 1년에 백불. 집을 어떻게 가꾸냐에 대해 참견도 거의 안합니다. 전기세와 마당괸리에 드는 액수 다 더해도 한달에 300불 넘는 달은 얼마 없는데요. 3000sqft집에 땅은 1/4 acre lo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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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기에는 여기 동네나 도서관이 훨씬 좋음….
차 없이 살수 있고….
한번 바뀐게 이렇다는데….
얘네만 좀 없어지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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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근처 200불, 350불은 난방비 등 모든것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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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다운타운은 투베드 한달에 1000불씩 내야 하는데.. (고급 콘도는 투베드 1500불 넘는경우도 허다..) 사회주의적인 주 법 때문에.. 도어맨 복지는 무슨 메디컬 프로페셔널 급으로 해줘야 하고.. 겨울에 눈, 고드름 잘못 치웠다가는 negligence로 소송 들어오기 쉽상이라.. 그거 치우는 인력.. 비용도 엄청나고.. 거기에 프라퍼티 택스는 집값에 2%.. 사회주의자들 때문에라도 어서 애국보수 레드스테이트로 이사가야 할 것 같음.. hoa 300불대는 애교처럼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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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같으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넘어갔을텐데….
너무 이상한 소리를 많이 들어서,
이사를 못가겠음…여기보다 더 이상한 곳 만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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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hoa가 350이라고?
요즘 인건비/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콘도가 아니라 캠핑장 아니야?-
옛날같으면 동서부 보다 낫지 하고 넘어갈텐데….
캘리 같은데 사는게 이상한 거에요….
미국인들은 엄청 나오고 있고….
오늘 혹시나 싶어 와이오밍 보니까, 완전히 새 콘도인데,
관리비 100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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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A town hall 미팅에서 budget 보고하고 예산 설명회 하고 이후 주민대표들, 주민들과 합의하에 결정하는거니, 맘에 안들면 그 모임 참석하시거나 다른데로 옮기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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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좋죠….
코로나 핑게로 미팅 취소된지 옛날이구요….
이번에도 전화 미팅로 이 안을 통과시킨다고 함….
바꾸어 말하면, 자기 혼자 올리고 돈을 먹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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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인 제가 여기 남고,
제 돈을 받는 종인 그들이 옮기는게 상식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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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김제동 같이ㅠ생겼다
되게 못생겼어 ㅎㅎㅎㅎㅋㅋㅋ
장가는 어찌 갔을까? -
Bay Area 입니다.
1BR 렌트비 $3000불 내다가, 여기서 1년 연장마다 계속 더 올라서,
허리가 휘어서 오래된 콘도 구매했지만,
전 2BR + 2BT HOA $725 냅니다.
로케이션이 워낙 좋고, 구조가 잘 빠져서, 나중에 렌트주기 딱 좋게 생겨서,
사서 살고는 있지만, 이건 뭐 한달 렌트비… 🙁 주변 시세를 봐도 비싼 HOA입니다.
500불만 되도 좋겠습니다. 다들 HOA에 전기요금 포함이라 놀랐습니다.
우리집은 전기요금도 포함 안된 가격이 이렇습니다. 미쳤죠.-
전기 요금 포함 아닙니다….
대부분 포함 안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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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살던 9년여 기간동안 보드로 참여했습니다. 단지에 인도인 중국인도 좀 있었지만 보드는 저 빼고 모두 백인이었고, 뭐 안 넣어줘서 못들어온다기보다 다들 귀찮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HoA 올린다고 하면 그 때 잠깐 한마디씩 하기도 하지만, 정작 와서 테이블 보고 의견 얘기하라면 하지도 않죠.
솔직히 한국은 통반장하면 뭐 관리비 면제/할인해주거나 몇몇 뒷돈도 있고 그런 모양이던데, 적어도 제가 경험한 곳은 다들 보드가 자기 시간내서 순수히 무보수 봉사였습니다. 비용이 올라가는 이유 중에 이런 건 있더군요. 내 돈내고 하는거였으면 조금이라도 더 가격비교 해보고, 가성비 같은 것도 생각해보고 할텐데,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니만큼, 정원관리가 되었든 청소가 되었든, 비싸도 평판 좋은 안전한 곳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물론 모든 보드가 깔끔하고 모범적으로 돌아가진 않겠으나, 전반적으로 미국 시스템은 안전 장치가 많습니다. HoA fee structure 알아보고 싶으면 얼마든지 요청하고 미팅 참석하고 이의 제기할 수 있습니다. 99%는 그냥 한마디 해보고 귀찮으니 그냥 넘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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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에게 너무 많은걸 요구하지 마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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