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A 정말 짜증나네요

  • #3804572
    hoa 76.***.97.122 2112

    콘도에 사는데 출입구가 2개가 있어요. (West & East)
    West Gate는 패스워드를 예전부터 알았는데 East Gate는 구입할때 받지도 않았고 필요도 없어서 안받았었는데 배달올때 delivery instruction에 필요해서 HOA 로 연락했어요.
    저희 콘도미니엄 담당자 이름은 알아서 처음엔 그쪽으로 이메일 보냈습니다.

    6/26/2023, E-mail to 담당자, 게이트 코드 요청
    6/29/2023, E-mail to 담당자, Follow-up 요청
    6/29/2023, E-mail from 담당자, “오너들은 게이트의 키가 있고 풀이랑 같은 키입니다.”
    6/29/2023, E-mail to 담당자, “그건 알고 있지만 게이트 코드가 필요합니다.”
    7/11/2023, Phone to Office, 콘도 게이트 코드 요청을 했더니 같은 담당자한테 Transfer해서 메시지 남김.
    7/11/2023, E-mail to 담당자, ” Follow-up 요청 & 메시지 남겼다고 얘기함”
    7/17/2023, Phone to Office, 콘도 게이트 코드 요청을 하고 담당자가 안도와준다고 얘기함.
    – 한 5분 대기시키더니 키가 $50이라고 함. HOA와서 픽업할수 있다고.
    – 키가 필요한것이 아닌 게이트 코드가 필요하다고 함
    – 1분 또 대기하다가 West 게이트 코드를 말해줌. 그래서 East 게이트 코드는 뭐냐고 했더니 망가졌다고 함.
    – 그러면 내가 배달하는 사람이 오면 그쪽 게이트는 망가져서 코드가 없으니 다른게이트로 오라고 하라는거냐 물었더니
    – 맞다 하고 끊어버림.

    이게 정말 사실인지도 모르겠고 그렇다해서 내가 뭘 할수 있는것도 없어서 너무 화가 나네요.

    • hoa 76.***.97.122

      왜 총을 구입할수 있는지 알겠네요. 씨이발 개같네

    • ㅎㅎ 174.***.18.197

      뭐가 화가 나냐?
      처음부터 게이트 두군데다
      받아놓았어야지?
      필요가 없어?
      필요가 생기잖아?
      그라고 코드라면 이스트 게이트에
      서있다가 들어오는 사람에게
      여기사는거 보여주고
      웨스트 코드는 아는데 이스트
      코드는 뭐냐 물어봐도 되고
      이리저리 알아봐야지
      게을러 터진 인간아 ㅎㅎㅎ

      • hoa 76.***.97.122

        ㅇㅇ 너같은 백수처럼 한가하게 할일없이 서있어야했는데.. 내가 잘못생각했네
        너 지능이 HOA 일하는 얘들이랑 비슷한듯

    • xi 172.***.75.174

      미 제국의 몰락의 전조를 보여주는 현상이 많이 나타 나네요.

      Hoa만 특별히 문제가 아니라 미국에서 제대로 돌아가는게 뭐 있나요.
      공교육, 의료, 정치, 총기난사.

    • ㅎㅎ 174.***.18.197

      딱봐도 생각이
      한국서 하던생각으로
      미국서 사네 ㅎㅎ

    • xi 172.***.75.174

      맥시칸, 인도인, 짱깨인들만 주구장창 오는 나라에 큰 기대를 하지 말것.

    • ㅎㅎ 174.***.18.197

      아니 저렇게 이메일질하고
      시간낭비할시간에
      이스트 게이트 가서코드 알아보겠다

      입주민이 왕이여? ㅎㅎㅎ

    • fifi 172.***.222.140

      미국이 다 그렇습니다…

    • 저런 166.***.157.5

      콘도면 관리실 있을텐데 내려가서 직원에게 물어보면 되잖아요. 그리고 애시당초 east gate code 물어보면 될 것을 요점 안말하고 물어보니까 동문서답하죠.

    • 지나가다 174.***.101.165

      이메일도 하고 전화도 했는데… 계속 관리자가 헛소리한거 아님? 내가 내는 hoa 비용으로 개네들 월급주는데 뭔 개소리들임? 매달하는 hoa 미팅에 참석해서 정식으로 컨플래인 해야함. 미국은 hoa 미팅이 중요함.

    • Hoa 미팅 192.***.116.17

      HOA 관리 사무소에 가서 사람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나음. 이메일은 원래 그딴식으로 대응함. 미국에서 HOA가 엉터리로 운영되는 건 유명함. 심지어 할일 없는 동네아줌마들 놀이터가 되기도 함.

    • 욕하는미친상것들 69.***.1.218

      아마 매년 내지 적어도 2년마다 HOA board member 뽑을때 한자리하세요. 그럼 매니지먼트 다른 곳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President 추천

    • 121.***.103.160

      이런데다 상세하게 보고한다고 불평이 해결되나? 미국살면 정신건강이 파괴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신이 아직 온전하고 변호사고용할 일 아직 안생기고 총맞아 죽지 않은것만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한다. 더 나이들면 이런 스트레스말고도 외로움과 전쟁을 치러야할거다. 일찌감치 한국으로 돌아가던가 뭔가 대비를 찾아야 한다.

    • brad 97.***.172.68

      내기 사느누콘도 만세

    • 감사합니다 172.***.240.142

      미국 이민국, 사회보장국 상대해보신분들이라면

      미국의 인내심 시험을 겪어보셔서 다들 아실텐데 뭐가 그리 힘드신건가요.

      이민국이 이민자들에게 일부러 기다리게 한다는 말도 있지요.

    • 01Sam 173.***.121.132

      평소에 자주 연락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eMail, 또는 전화 통화보다는
      management office에 직접 방문하여
      in-person으로 부탁 내지는 요청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평소에 HOA의 이벤트에 자주 참석(Participate)을 해왔고
      안면이 익었다면 충분히 부드럽게 해결될 문제였으리라 봅니다.

      내가 HOA due를 빠짐없이 잘 내고 있다고
      내 권리를 100%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는 너무 순진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앞으로는 HOA community events가 있는 경우
      자주 참석하시고 미팅에도 자주 나가셔서
      부드러운 자세로 목소리를 높이시면 어떨까 합니다.

      – 전직 HOA board of director –

    • 누칼협 73.***.90.165

      누가 칼들고 그지 콘도살라고 협박함

    • We 47.***.234.227

      똥 밟으셨네요. HOA 오피스가 친절한 곳도 많은데. 전반적으로 개판으로 돌아가는 단지 같습니다.

    • 상남자 141.***.76.245

      6/26/2023, E-mail to 담당자, 게이트 코드 요청
      담당자: 이 생퀴 머지? 피싱인가? 무반응이 상책!

      6/29/2023, E-mail to 담당자, Follow-up 요청
      담당자: 머지 이생퀴? 알지도 못하는 놈이 남의집 코드를 가르쳐 달라네? 까세요!

      6/29/2023, E-mail from 담당자, “오너들은 게이트의 키가 있고 풀이랑 같은 키입니다.”
      담당자: 모르는 놈이 남의집 코드 가르쳐 달라고 하면 대답해줄수 있는 정답!

      6/29/2023, E-mail to 담당자, “그건 알고 있지만 게이트 코드가 필요합니다.”
      담당자: 개무시. 모르는 놈이 계속 남의집 코드 물어봄. 경찰에 신고하나?

      7/11/2023, Phone to Office, 콘도 게이트 코드 요청을 했더니 같은 담당자한테 Transfer해서 메시지 남김.
      담당자: 어쩌라고?

      7/11/2023, E-mail to 담당자, ” Follow-up 요청 & 메시지 남겼다고 얘기함”
      담당자: 이생퀴 조낸 질기네. 어떻게 해서든지 남의집 코드 알아내서 강도살인 저지를라고? 절대안돼지~

      7/17/2023, Phone to Office, 콘도 게이트 코드 요청을 하고 담당자가 안도와준다고 얘기함.
      – 한 5분 대기시키더니 키가 $50이라고 함. HOA와서 픽업할수 있다고.
      – 키가 필요한것이 아닌 게이트 코드가 필요하다고 함
      – 1분 또 대기하다가 West 게이트 코드를 말해줌. 그래서 East 게이트 코드는 뭐냐고 했더니 망가졌다고 함.
      – 그러면 내가 배달하는 사람이 오면 그쪽 게이트는 망가져서 코드가 없으니 다른게이트로 오라고 하라는거냐 물었더니
      – 맞다 하고 끊어버림.

      결론: 원글이가 개 싸이코.

    • 댓글 수준 24.***.248.41

      아니 원글님이 뭘 잘못했다고 난리들이냐. HOA 관련해서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의견 들으려고 글 남기신건데 이게 욕먹을 일인가. 그리고 담당자한테 이메일로 물어볼 수도 있지. 미국 살면서 증거 남기려고 일부러 가능한 이메일로 주고 받는 경우가 더 많구만. 더구나 일하는 직장인이면 직접 방문하는것보다는 당연히 이메일로 대화하는 게 낫지. 안그래?

      참, 할 일들 더럽게 없나보네 ㅋㅋ 원글 쓰신 분은 댓글 중 제대로 된 글만 걸러서 들으시면 될 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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