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ing Staff accountant/Entry level accountant

  • #3609989
    HANA CPAS LLP 68.***.121.81 912

    HANA CPAS LLP

    HANA CPAS LLP has an employment opportunity available in our New Jersey location for a staff accountant.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build your career from the ground up. The successful candidate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learn all phases of public accounting work.

    The ideal candidates should have
    – Bachelor’s Degree or higher in accounting

    – Strong written and oral communication skills in English and Korean

    – Strong knowledge of MS Office Suite

    – Must be eligible to work in the U.S. (F-1 OPT, F-1 CPT, H1-B, Green Card, US Citizen)

    Email your resume to: hanacpas@gmail.com.

    근무 상세 내용

    고용형태: 정규직
    지역: 뉴저지
    근무요일: 주 5일(월, 화, 수, 목, 금)
    근무시간: 09:00 am ~ 06:00 pm
    급여: 면접 후 결정
    취업비자 스폰서 가능
    접수방법 및 기간

    접수방법: 이메일 (hanacpas@gmail.com)
    접수기간: 상시채용

    • Web 107.***.18.15

      물론 최종 연봉이야 인터뷰 후 결정이 되겠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정해놓은 범위라는게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지원자가 훌륭해도 신입 직원에게 10만불, 20만불 줄것도 아니고.. 유독 한국계 회사에만 이렇게 “면접후 결정”이란 문구가 많네요. 예 그런건 이미 알고 있으니 (세상에 면접후 연봉 정하지 그러 않는 회사가 있을까?), 그런거 말고 정말 지원자가 궁굼한 “내가 그 회사에서 일하면 대략 얼마쯤 받는지 그 범위”를 말씀해 주시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요? 괜히 쓸데없이 힘 빼고 시간낭비 안하면 서로 윈윈 인것 같은데…

    • Nelson 184.***.99.3

      저도 동의합니다. 사실 회사에서 포지션 별로 줄수있는 샐러리 혹은 시급 버짓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정확한 액수야 물론 협의 이겠지만 대략적 범위는 충분히 공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야 서로 서로 시간낭비 하지 않으니까요^^

    • 1 24.***.53.204

      취업비자 스폰서 가능 ->봉잡았다 생각하고 30~35k 선 될듯.
      영주권자 이상 -> 오갈때 없는애 40k선 될듯.

    • 샤라방구 174.***.129.181

      그러니 개인사업자 회계사들이 돈을 끌어모으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비자 스폰하는데 비용지원 하나도 안해주면서 싼값에 한 2년정도 할애들 계속 굴려먹기로 액땜하는거지.
      비자스폰하는거 비용 전액 본인부담이면서 비자 지원해주는척은 그만좀 했으면 ㅉㅉ….
      그냥 이름만 빌려주는 꼴이면서 되게 큰거 해주는 것처럼 부풀려서 거의 반 협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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