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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내 이동을 생각하고 준비중이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인더스트리는 IT는 아니나 팀은 IT 쪽이라 코딩인터뷰 준비중입니다.
미리 했어야 하는데 6월에 집사고 클로징하고, 이사하고 정리되고 하다보니 8월초부터 준비를 하게 되어서 혼자 생각으로는 10월 중순쯤에 마무리 하고 컨택 들어갈려고 계획중이었습니다. (팀내 이동이라 하이어링 메니저에게 다이렉트로 레쥬메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바로 옆팀이나 그런게 아니라 안면이 있다거나 한 상황은 아니고 이름으로만 아는 사이입니다. 몇년전에 저한테 링크트인에서 제 프로필 봤다면서 good fit같은데 자기네팀 “면접” 볼 생각있냐고 메신저로 연락왔었는데, 그때 제가 팀에서 승진을 앞두고 있을때라 정중히 거절했었습니다. 몇년동안 원하던 거여서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꼭 그팀에 들어가고 싶어서 귀한 기회 날리고 싶지 않아,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할때까지 공부에만 집중하고 있었는데요… 10월 중순이면 팀 버짓 freeze되는등, 하이어링을 대부분 하지 않는 stage가 될까요?
갑자기 공부에만 집중하고 있다가 (현재 하루에 2, 3시간 매일 공부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때가 너무 늦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결국 내년 초로 넘어가야 할지…
아님 내년초에 fresh하게 확률이 높을때 컨택자체를 하는게 나을지.
괜히 준비 덜됐을때 컨택했다가 기회만 날리는거 아닌지.아님 예외가 있듯이 그쪽에 오픈된 롤이 있고, 제가 good fit이라고 생각되면 시기와 상관없이 하이어 할까요…?
확률적으로 봤을때 어느쪽이 더 높을까요? 내년 초에 컨택해 보는것도 생각해 봤는데, 지금 오픈된 포지션이 있다면 다른사람이 채가기?전에 먼저 어플라이 해놓는게 낫지 않나 생각도 들고요…갑자기 공부하다가 여기에 생각이 미치니 머리속이 복잡해 졌습니다…
이게 케바케이긴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혹시 하이어링 하시는 분들 계시면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고로 그분 및에 4명 있었는데 지금 2명 밖에 안남은것 같아서 — 왜 인진 모르겠지만 — 오픈 포지션이 있을 확률이 높을것 같거든요… )
보통 일년중 몇월까지 하이어 보통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