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me~우체국에서 당한 불이익 어쩝니까?!!

  • #293075
    우체국 24.***.180.200 2418

    우체국에서 소포로 보험까지 들고 안전하게 구입한 물건을 리턴 했습니다.

    구입한 곳에서 리턴 (받어 주겠다고 돈으로 환불 해주겠다고 (5개월 이상 사용한 물건인데 특별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500불 정도의 물건)

    그런데 중간에 물건이 분실 되었습니다…

    다행이 물건에 대해 보험을 들어서 ..

    우체국에서 어찌나 까다 롭게 준비하라는 서류며 작성 해서 보래라는 폼은 뭐그리 많은지

    우체국 에서 원하는 폼 작성 하고 보낸뒤에 무조건 기다려라 기다리니 또 다른 서류 작성 해라 그것에 대해 또 기다려라 이런식으로 반복 ” 나름대로 우체국에서 시간을 끌더니만

    결론은 우체국에서 지정된 시일 안에 크래임을 안 걸어서 보상 해줄수 없다는 내용의 레터를 받었습니다…

    너무 억울 하고 속상 하고 돈도 아깝고 이 일을 어쩜 좋죠?

    여러분!!도와주세요~………방법이 없나요?

    자세이 좀 알려주세요~…..

    • 경험자 67.***.108.168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요.
      우체국 넘들 일단은 시간을 끌면서 보상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 컴퓨터 모니터를 제조업체에 보냈었는데, 중간에 완전히 부서졌거든요.
      보상 거부 사유가 보상이 안되는 품목이라나 뭐라나…
      해서 제가 조목조목 반박 메일을 보냈습니다.
      보상이 안될거 같으면, 물건 접수 받은 직원이 왜 보험들때 아무
      언급도 안했는지. 보상이 안되는 품목에 대한 공지사항을 우체국 어디에서도
      볼수 없었다고 메일을 썼죠.
      편지 마지막에 제 변호사와 함께 소송을 준비중이니 빠른시일안에
      다시 한번 final confirmation 을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제서야 보상금 수표로 보내 오더군요.
      아주 웃기는 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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