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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18:36:25 #3817848한국쵝오 125.***.166.131 1476
안녕하세요
제 처가 h4 비자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고,
올해나 내년 초에 제가 eb2로 영주권 신청을 할때 같이 영주권을 신청할 계획입니다.중간에 저희가 아이 계획이 있고 한국에서 출산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eb2로 영주권 진행중에 제 처가 한국에 들어갓다 오는데 문제가 없을까요?저는 현재 h1b를 소지중이며 아직 h1b 기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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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분 H4가 다시 들어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한국에서 태어난 자녀분이 못들어오는거 걱정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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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상태에서는 한국에서 난 자녀는 입국이 불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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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의 자녀이니 출산한 아이는 H4 추가로 신청해서 들어오시면 되겠죠.
그런데 이런 상황 생각해보세요. 영주권 신청중 한국에서 출산 -> 한국 체류중 영주권 승인 -> 이후 미국 입국
이러면 영주권 승인 즉시 H 비자는 자동으로 사용못하게 되면서… 아이는 붕 뜨게 됩니다. 아이는 별도로 가족 영주권 신청해서 승인받기까지 1년 넘게 한국에서 대기해야할수도 있어요. 영주권 받으신 후에 출산하도록 시기를 잘 조절하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만약 출산 가까워질때까지 승인 안나면 그냥 미국에서 출산하시는 쪽으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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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올해말 내년 초에 저와 제 처가 eb2로 동시 진행할 예정입니다.혹시 처가 한국에 있는 동안 제가 영주권이 승인되면
제 처의 비자는 어케되는 걸까요?-
H4는 dependent의 visa라서 H1이 사라지면서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정확히는 절대로 H를 사용해서 입국시도하시면 안됩니다.) 글쓴이의 영주권이 생기는 순간부터 H1과 H4는 사용이 끝났다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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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여기서 계속 사실 꺼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미국에서 출산하세요. 영주권도 없는데 무슨 깡으로 한국에서 출생하려고 하시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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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처가 한국에서 낳기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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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한국에 복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게 아니고 미국에서 쭉 살거면 시민권이 아이의 삶을 얼마나 삶을 편하게 할텐데 그걸 굳이 돌아갈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산후조리원 땜에 그러시면 엘에이에 널렸습니다
아빠도 Parental leave 쓰고 아이와 산모 충실히 돌보시구요-
현재는 미국에 계속 거주를 계획하고 있고요
영주권은 제 처랑 저랑 무난하게 받을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perm 단계입니다.la에 산후조리원이 있는 것도 대해 조금더 자세하게 알아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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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다보면 얻은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어야지, 다 얻으려 하다간 반드시 탈이납니다. 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왜 한국에서 출산을 하려고 하는지요..미국 시민권자가 이런 경우는 봤어도 님같이 애매한 상황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영주권 무난히 받을수 있다고요 ?? 이제 겨우 perm 끝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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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주권일 경우 한국에서의 출산, 영주권 받기전에 한국에서의 출산에 따른
문제점을 알수 있을까요?감정적으로 이해가된다 안된다가 아니라 실제적인 문제점을 알려주시면 상당히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제 영주권을 스폰서해주는 회사는
모든 프로세스는 premium processing입니다.
거절율도 2% 미만이라서 무난히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뭐 워낙 다양한 케이스가 있으나 전 무난하게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 프로세싱이라 해봤자 I-140 기간 2주안에 결과 나오는것 뿐이고, I-485는 프리미엄 프로세싱같은거 없습니다. 저도 포함 다들 님과 같은 조건에서 시작해서도 해외 출국 조심하게되고 스트레스받는게 영주권 받는 과정입니다. 영주권 과정의 스트레스를 뭔가 굉장히 남의 일처럼 생각하시는게 놀랍네요… 그것도 현재 EB1이나 NIW도 아닌 고작 PERM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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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이 끝났다는 거예요? 아님 진행중이라는 거예요?
EB2 현재 문호가 22년 7월/12월. 회계년도 바뀌어도 드라마틱하게 current로 바뀔것 같진 않고 찔끔 전진할듯. 최근 EB1,2,3 전부 적체가 심해서 문호가 언제 심각하게 닫힐지 몰라요. I140은 프리미엄으로 해서 금방 끝나도 I485는 승인은 커녕 접수를 언제 할 수 있을지 문호에 매우 민감합니다. 회계년도 열릴 10월즈음이 가장 널럴할때니 할 수 있을 때 최대한 빨리 접수 안하면 바보예요.
한국에서 낳을 경우 H4야 큰 문제없이 금방 받을 수 있겠죠. 근데 만약 485 접수 전까지 한국에서 출생신고를 못끝내면 아이는 부모랑 동시에 영주권을 못받습니다. 님이 영주권 승인되면 자녀의 H4 신분은 없어지죠.
출생 날짜와 비자수수료 내는 시점, 영주권 승인 시점 등등에 따라서 영주권자 해외 출생자로 임시 영주권 받을지, follow to join으로 할지, F2A로 할지 다 달라요. 기간도 제각각이구요. 한번 검색해 보세요
이렇게 머리아프니 그냥 미국에서 낳고 말지-
조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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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은 Y님이 충분히 설명하셨고요, 요즘 영주권 님 회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프로세스 자체를 아무도 장담못한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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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정보를 좀더 습득하지 않은상태에서 좀 경솔하게 생각한게 있네요조금 더 찾아보고 정보를 습득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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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이 겪고 있는 엿 같은 영주권 절차. 만약 하나라도 꼬이게 되면 애도 같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임.
그 뭐든 걸 프리패스 해주는 시민권을 미국에서 낳으면 해결되는데 애기 엄마가 참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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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는건 제가 아니라 제 처이기 때문에 최대한 처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줄 생각입니다.
저와 제 처가 정보가 부족해서 올린글이니 처에 대한 비판은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많은 분들이 비자때문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와 상의한 후 합리적으로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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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댓글 잘 다녀셨는데… 와이프 분이야 어떻게든 들어오실수야 있는데 태어날 자녀분 신분때문에 해야 할 일 많고 복잡합니다. 검색 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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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글쓴분이 빅텍을 다니시든지 학교를 다니시든지 상관없이 문호가 문제구요
Follow to join 하려고 결혼 날짜도 움직이는판에.. 와이프님이 현실을 잘 모르시네요 이 글 들고가서 말리세요.
참 답답하네요 진짜 왠만하면 악플 안쓰는데 혹시 산후조리 그것때문에 그러나요???
한국에 갓난애기때부터 애기 영주권 나올때까지 몇년동안 봐줄사람 있나요? 윗분말대로 중간에 영주권 나오면 애는 무슨 체류 자격으로 오나요? 영주권 두사람 다 있으면 2년안에 해외 출생시 자동자격 주어지는거 있는데 님은 아직 영주권도 없잖아요
https://jp.usembassy.gov/visas/immigrant-visas/green-card/lpr-child-abroad/만약 이렇게 새되서 윗사람 말대로 f2a들어가면 아빠는 몇년동안 애기 안봐도 되나요? 문호가 요즘 개판된판에 자기가 문제가 아니라 애가 문제입니다. 프리미엄이고 나발이고요. 저도 회사에서 프리미엄 해주고 문호 커런트일때 (저희 회사도 한달에 백명 단위로 펌 넣었어요 레이오프때문에 막히기 전에요)도 1년 6개월 걸렸습니다.
진짜 한 두달 산후조리원 그것때문에 애엄마가.. 애 잇는 아빠로서 어떻게 애한테 그럴일을 만들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친정맘 이라던자 서비스 있어요 엘에이 안사시면 만불 주고 그거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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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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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상황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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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설득 하셔서 미국출산 하세요. 그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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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40 승인후 DS260으로 진행 중 출산 계획이라면, 신생아는 다양한 단계에서 바로 추가 가능합니다. 유경험자임.
심지어 이민비자 받은 후에 미국 랜딩전 출산해도 바로 가능합니다.
다만, 미국 현지에서 I485로 진행하는 경우에 한국 출산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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