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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문의를 해서 이것저것 1년간 세금낸거며 그 주(Georgia)에 살았다는 증거까지해서 다 줬더니 마지막에 한다는 소리가 영주권 수속중인걸 명쾌하게 변호사가 쓴 편지를 달라는데, 기가막히네요. 저도 여기서 정보를 얻었고 h4로 학비혜택을 받으셨다는데, 주마다 policy가 틀린건지 학교마다 틀린건지 너무 헷갈리는데요. 이런 법은 연방정부에서 정한거 아닌가요? 정말 어이가 없는데요. 1년을 기다린게 너무 허무하고 억울해서 너무 속상해요. 이런거 학교에다가 연방법이 이렇다고 따지고 싶을 정도에요. 아니면 처음부터 우린 이런이런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든가요. 뒤통수 맞은 기분이에요.학비 혜택 받으셨다는 분들은 다들 어디 사시는 분들인지 정보 좀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