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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4 비자 발급에 관해서 몇 가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저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체류 신분은 H4입니다.
배우자가 H1 비자 상태로 현재 미국내에서 근무중입니다.2006년 11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배우자와 함께 비자 스템핑 신청을 하였고, 2009년 6월 22일로 만기되었으나,연장신청을 하여 Valid from 07/18/2009 until 06/22/2011 비자 기간을 받았습니다. (I-797A 서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I-94가 첨부된)즉, 합법적인 신분상태입니다.
현재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데, 배우자 없이 저 혼자 갈려고 합니다.
비자 신청을 하고자 하는데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배우자 없이 저 혼자 H4 비자 스템핑 하는 것이 쉬운지요?
또한 미국 재입국시 입국 심사에서 문제 될 것은 없는지요?2. 합법적인 신분 상태를 주욱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서류상으로만 봤을때 첫번째 비자 (2009년 6월 22일 만기라고 표기된 비자) 스템핑과
새로 발급받은 I-797A 서류상의 Valid 날짜 사이의 공백이 있습니다. 변호사는 아무 문제 없다고 대답했습니다만 비자 발급시 혹 미국 재입국시
이민국에서 문제 삼을 만한 요소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미국 출국시 제출하는 I-94 에는 연장 신청 이전의 날짜 (2009년 6월 22일) 이
기입되어 있습니다.3. 만약 저의 이런 상태가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지요? 배우자가 함께 동행하는 것이 더 좋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