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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J1부터 시작한 직장입니다.
18개월 꽉 채워서 끝내고 한국에 나갔다가
다시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직장 변호사 통해서 H3로 바꾸고
이제 9월이면 끝나게 됩니다..
오랜시간 일을해서 참 많이 정도 들었고 전혀 미국에서 경험이 없던
저에게는 많은 기회가 주어졌고 승진도 해서
더더욱 의미가 깊은 곳입니다.
그래서 사장이 그린카드를 신청할 생각이 있냐고
물으십니다. 미국사람도 취업이 힘든 이 시국에 고마운 제안입니다.
실제로 제가 일하는 곳에서 그린카드 받으신분도 있으니. 과정은 걱정이 안됩니다만.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제가 한국에서 2년제 졸업 / 경력은 6년째 같은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데, 제가 들은 말은 그린카드를 신청해도 적절한 비자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제가 H3 다음으로 바꿀 수 있는 비자가 뭐가 있을까요..
벌써 9월이면 H3가 끝나는데 불체로 있으면 그린카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던데..-영주권 순위중.. 제가 일하는 곳은 호텔이고 지금 F&B assistant manager입니다. 그럼 몇순위인가요???
-그린카드 신청하면 working permit은 언제쯤 나오고, 그게 비자가 없어도 된다는걸 의미 하나요?
-만약에,,그린카드 신청을 해놓고 이 직장을 그만두고 한국에 간다면 그린카드는 취소가 되는건가요?? 무조건 그린카드 기다리는 동안 이 직장을 유지해야 하나요???
너무 늦은건 아닌지… 아니면 그냥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도움 청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