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vs 영주권 난이도

  • #3729822
    ㅇㅇ 99.***.146.200 2552

    안녕하세요 현재 CS 석사를 마치고 막 취업한 졸업생입니다.

    장기적으로 미국에 정착을 하는 방향으로 잡고자 여러 플랜을 세우고 있는데요.

    제 기준 h1b > 영주권 과 같은 일반적인 루트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h1부터 진행

    다만 h1확률이 올해 기준 거의 26% 로터리 당첨률이더라구요.. 일반적으로 h1따기가 이렇게 극악인가요? 그러면 영주권은 더 힘들어질 것 같은데 앞서서 경험하신 선배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일반적으로 h1가 어려운가요 아니면 h1까지 운 좋게 받으면 영주권까지는 회사와 상의해서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h1까지 따고 한 회사에서 다 해주기가 힘드니 이직을 해서 다른 곳에서 진행을 하는게 나은지..

    물론 여러스토리가 있을 것이고 케바케이지만 선배님들이 힘들었던 점, 참고하면 좋을 점들을 공유해주신다면 미리 대비해서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00 71.***.95.24

      저는 확률 높이기위해 두회사에서 h1b 넣어서 하나는 붙고 하나는 떨어졌었어요. H1b는 로터리 때문에 비자 자체를 받기가 힘들고요. 영주권은 다른 문제없으면 신청하고 시간지나면 나오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그 동안 신분을 유지하는게 힘들어요. H1b가되면 바로 영주권 진행하고싶다고 얘기하세요. Opt가 3년짜리면 h1b떨어졌을때 영주권 바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먼저 얘길해보세요. 그래야 opt나 h1b시간 많이 남았을때 영주권 해준다는 다른 회사로도 이직하죠

    • 216.***.7.3

      저도 올해 h1b를 지원했다가 떨어졌습니다. 보통들 STEM OPT가 끝나기 전에 h1b가 안나올 경우를 대비해서 보통 h1b 두 번째가 끝나고 나면 회사랑 그린카드 진행을 의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 주위는 h1b가 첫번째, 또는 두 번째에 되는 사람들도 봤고 3번째 까지 떨어지는 사람도 봤습니다. 거의 다 된다고 말하지만… 다 떨어지는 사람도 봤습니다.

      그린카드는 우선 회사랑 얘기해보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영주권 진행 많이 해본 회사들은 자기들만의 기준이 있을 거에요. 그리고 영주권 진행은 팀장이나 매니저급이 강력하게 주장하면 시기가 당겨지기도 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회사에서 영주권을 서포트 해주기까지, 고용주와 고용인 사이에 관계가 중요한 것 같아요. 영주권 서포트에 있어서는 고용주과 완전한 갑이라서, 고용인은 많이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기간적인것은 OPT1년*2번연장=3년, h1b3년*1번연장=6년, 영주권기간2-3년… 이 중에서 미국에서 visa status 만료되기 전에 프로세스 시간을 잘 생각해서, 고용주와 얘기 잘 해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일 좋은건 h1b 시작하면서 영주권도 바로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 ㅁㄴ 70.***.169.224

      많은 텍회사들은 보통 h1b랑 영주권 동시 진행주니까 매니져한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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