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음달쯤 더 좋은 회사로부터 오퍼가 와서 H1 을 Transfer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물론 회사와 회사 변호사가 알아서 해주겠지만 요즘 transfer도 많이 까다로워졌다고 해서요. Transfer절차가 어떠한지 경험하신 분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거에 비해 트랜스퍼가 까다롭습니다. 새로운 직장이 본인의 학업이나 경력에 맞아야 하고요. 그것은 회사와 변호사가 잘 알아서 판단하겠지요. 만약 이게 잘 부합되지 않으면 RFE가 나올수도 있으니 급행서비스로 처리해서 이직타이밍에 무리가 없도록 하세요. 왜냐면 신분문제로 중간에 어중간하게 끼여서 맘고생 하시거나 행여나 나중에 리젝 먹으면 아주 골치아픕니다. 물론 분야가 맞으면 그럴 확률은 아주 적습니다. 본인의 케이스는 본인이 잘 아실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