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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분과 얘기를 해보니 예전만큼 h1을 설렁설렁 주진 않는다고 점점 까다롭게 군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 케이스도 받을수있는지, 그리고 트랜스퍼와 새로 어플라이의 차이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1. Oct 2007 : H1b Approved
2. June 2009 : Left the company > back to korea
3. Jan 2010: Back to the US with F2 visa
4. Oct 2010 : H1b expire date질문 1:
이럴경우 제가 잡을 잡게된다면 h1b visa transfer 가 가능한가요? (거의 1년남짓 h1을 사용하지 않은건데..) 이 갭이 추후 transfer를 하는데 문제가 되는건가요? 아님 제가 마지막 일한 날을 기점으로해서 transfer 신청이 가능한걸까요?질문2:
만약 트랜스퍼 신청이 되지 않는다면, 다시 어플라이해도 상관이 없는건가요?질문3:
만약 트랜스퍼 프로세싱이 된다는 가정하에 리젝이 된다면 f2 의신분을 다시 그대로 유지할수 있는건가요? 아님 한국에 나가서 다시 신청을 하고 와야하는건가요?질문4:
비용은 5000불 정도로 생각하면 맞는건가요?h1 때문에 머리가 복잡스럽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