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sponsor 안해주는 학교 교직원 잡

  • #3820804
    OPT학생 71.***.78.27 2000

    H1b sponsor 안해주는 잡에 지원했습니다. 제가 지금 OPT이긴 한데 배우자가 H1b로 조만간 영주권 신청이 들어갈꺼라 어플라이할때 스폰서 필요하냐는 질문에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올라갈 줄 몰랐는데 파이널까지 갔고 아직 오퍼는 못받았는데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우선 김치국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되었지만 나중에 OPT라서 떨어질 수도 있을까요? OPT라도 우선 OPT로 근무하고 스폰서 필요없이 영주권으로 갈아탄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심난한데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123 155.***.161.129

      그질문에 예스 했어야하는거 맞을껄요? 님이 필요안해도 학교는 영주권 신분인지 무슨신분인지 알아야 하니까요 hr에서 opt인거 알고 잇음 상관없겟지만 영주권 또는 시민권으로 알고 있으면…

    • 방법 73.***.90.165

      “H1b sponsor 안해주는 잡, 나중에 OPT라서 떨어질 수도 있을까요” 네 비자문제때문에 안뽑아줄 가능성 있습니다. 잡포스팅 보통 맨아래 h1b비자를 지원하지않습니다 적어놓은데도있을만큼 비자문제때문에 안뽑아주는 곳도 있습니다. 리쿠르터랑 통화할때 첫질문에 비자스폰서가 필요하냐는 질문에 비자 필요하면 더이상의 질문을 안하고 스폰서안합니다 미안하다하고 끊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대답해줘야죠.

      지금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리쿠르터한테 이메일로 인터뷰 감사합니다 말하고 상황을 적어보내는것도 방법입니다. 여기가 안될거같으면 스폰서해주는 다른 학교 교직원을 알아보는것도 방법입니다 h1b cap exempt기때문에 향후 스폰서받기가 수월합니다.

    • 33 129.***.65.215

      나중에 w1 form 작성할 때 다 알게 되고, 채용안할 수 있습니다. 학교로서는 공문을 올리고 인터뷰 올리고 하면 예산을 내야 하기 때문에 비자문제가 있는 사람을 고용할 이유가 없죠. 비자 문제로 나중에 나가게 되면 다시 채용공고 올리고 예산을 편성해야 하니 말이죠.

    • ㅋㅋ 172.***.184.54

      거짓말했네 소송당하겠네

    • 흠… 73.***.238.139

      미국은 아너코드로 돌아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직함을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그래서 한국처럼 증명서들을 하나하나 모두 요구하지는 않지만 거짓정보가 하나라도 발견되면 그에대한 페널티는 가차없죠.

      님이 거짓말을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 및 비용이 낭비됐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하고 그쪽의 결정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낭비되는 비용은 점점 증가할 뿐입니다.

    • OPT학생 71.***.78.27

      STEM TECH 쪽은 Staff의 경우에도 H1b를 지원해준 히스토리를 체크하고 지원했습니다. 밑에 관련된 다른 의견들을 보니까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지금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있냐 없냐라고 직접 묻지 않았고 배우자의 직업상 해당 기관에서 영주권이 리젝되는 경우는 없었기 때문에 제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답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틀렸다면 최대한 해당 기관에 피해를 안끼치도록 처리하고 양해 구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흠… 73.***.238.139

        “STEM TECH 쪽은 Staff의 경우에도 H1b를 지원해준 히스토리를 체크하고 지원했습니다. ”
        님이 쓰신 글에는 H1b를 지원 안해주는 잡이라고 쓰여있습니다. 또한, 애초에 지원해주는 잡이었으면 이런 거짓말도 하지 않으셨을테니 님이 쓰신 변명은 현재 상황에 해당사항이 없는 듯 합니다.

        “지금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있냐 없냐라고 직접 묻지 않았고”
        지원자의 immigration status를 직접적으로 묻는건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legally eligible to work” 혹은 “need sponsorship to work” 같은 말로 돌려서 묻습니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짐작할 수 있죠. 스판서쉽을 지원해주는 포지션에 대해서는 이러한 질문들이 하이어링 프로세스에 별 영향이 없지만, 님과같이 스판서쉽을 지원해주지 않는 포지션은 스크리닝 프로세스 목적으로 묻습니다. 애초에 자격이 안되는 지원자들을 걸러냄으로써 서치커미티나 HR의 workload를 줄일 수 있죠.

        “배우자의 직업상 해당 기관에서 영주권이 리젝되는 경우는 없었기 때문에 제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답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은 님에 대한 “현재”상황에 대한것이지 배우자의 “미래”에 대해 물은것이 아닙니다. 설령 질문에 배우자의 immigration status를 물었다고 하더라도 (그럴일은 거의 없지만), 님의 배우자는 현재 영주권을 소유한 상태가 아니기에 두분다 스판서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고로, 님은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아무튼 제가 틀렸다면 최대한 해당 기관에 피해를 안끼치도록 처리하고 ….” 틀렸다면이 아니라 틀린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컨택해서 “생각해보니 비자 스판서쉽 질문에 잘못 대답했던거 같다. 확인해줄수 있냐” 식으로라도 정정해야 됩니다. 모든 프로세스가 끝나고 운이 좋아 님이 하이어 됐을때 HR에서 님의 immigration status를 확인하고 하이어링 프로세스를 취소시키면 결국 피해를 보는건 그 프로세스에 인볼브됐던 모든 사람들입니다.

        한국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가는 미국에서는 정말 큰일날 수도 있습니다.

    • 71.***.181.254

      스폰서 필요하냔 질문에 필요없다라고 한건 정당하다. 필요없으니까.
      위에 댓글들 미국회사는 다녀봤는지….ㅎㅎ

      • ㅋㅋㅋㅋ 73.***.90.165

        얘말도 틀린게아닌게 둘다물어본듯. 1. 지금 일을 시작하기위해서 스폰서가 필요한가? 2. 나중에 일을 계속하기위해서 스폰서가 필요한가? 글쓴이가 글을 못쓰네 딱콩 500대

        OPT학생 71.***.78.272023-09-2600:00:04
        네 우선 are you available to work? 뭐 이렇게 묻고 그 다음에 나중에 스폰서쉽이 필요하냐 그렇게 물어봤어요.

    • 질문맨 99.***.230.248

      “어플라이할때 스폰서 필요하냐는 질문에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질문이 말그대로 스폰서십 필요하냐 이게 다였나요 아니면 임의로 줄여서 쓰신건가요?

      보통 are you eligible to work in~
      혹은 us citizen이나 그린카드 홀더인지 묻는건 많이봤는데

      그냥 do you need a sponsorship? 이렇게 질문이 나오던가요?

    • OPT학생 71.***.78.27

      네 우선 are you available to work? 뭐 이렇게 묻고 그 다음에 나중에 스폰서쉽이 필요하냐 그렇게 물어봤어요.
      질문에 citizen이나 greencard를 직접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 ㄹㄹ 74.***.153.72

      저도 처음에 그렇게 체크 안하고 인터뷰했다가 오퍼 직전이었는데 깨진적 꽤 있어요. 그 뒤로 반드시 체크합니다.

    • ㅇㅇ 136.***.139.249

      배우자 영주권은 오늘 신청하면 내일 나오는건가? ㅋ
      오퍼받고 깔끔히 오피티까지만 일하면 될듯
      고민할 일도 아니고 거짓말 한거도 아니고

      오피티끝났는데 비자스폰 해달라면 똘아이로 볼듯
      필요없다며?

    • ㅇㅇ 136.***.139.249

      배우자 영주권은 오늘 신청하면 내일 나오는건가? ㅋ
      오퍼받고 깔끔히 오피티까지만 일하면 될듯
      고민할 일도 아니고 거짓말 한거도 아니고

      오피티끝났는데 비자해달라면 ㅁㅊㄴ으로 볼듯
      필요없다며?

    • . 216.***.148.135

      저도 F-1 OPT EAD랑 I-485 AOS EAD카드 모두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EAD카드를 가지고 확대해석을 하시는데요. 배우자 분의 영주권 프로세스는 아직 들어가지도 않은 불확실한 상태에서 permanent position에 지원하시는 경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OPT가 끝나면 상식적으로 비자스폰서가 필요하게 되니 결국 거짓말을 한 셈이 됩니다. 고용 첫날 w9 작성할때 다 들통날테니 지금이라도 철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OPT든 AOS든 EAD카드(work permit)는 기간한정이기 때문에 그 기간내의 계약직만 가능하지 이후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을 가지고 비자지원이 없는 permanent position으로 취업하기는 힘듭니다. 다시 말해 애초에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만 지원가능한 직종입니다.

    • 바보들의 행진 75.***.107.27

      영주권 있냐는 질문에 없는데 있다고 했으면 거짓말.

      비자 스폰서 필요한고 물었는데 필요없다고 말한건 거짓말 아님.

      너 점심은 먹었냐? 질문에 안먹었는데 먹었다고 하면 거짓말, 너 점심 먹어야 되냐? 질문에 안먹었더라도 내가 먹고 싶 지 않으면 안 먹어도 돼 말해도 거짓말 아니잖아.

    • The one 172.***.105.181

      스폰서 필요하냐 이질문은.. 지금 비자가 영주권이냐 아니냐 돌려 말한거구요. 와이프분 진행상황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취업비자 안될경우 기대 근무기간만큼 일 못하면 본인ㄴ도 회사도 서로 손해 입니다

    • 욕하는미친상것들 69.***.1.218

      Do you need visa sponsorship 질문은 합법적으로 취직하고 살 수 있냐 질문. 그러니 노우라고 한것은 거짓말이죠.

    • 103.***.33.231

      그스폰이 그스폰 맞아여? 혹시 연예인들이 받는 스폰 같은거 아니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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