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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공계 석사 졸업 후 associate data scientist로 STEM OPT로 일하고 있고 내년 2022/2월 말에 만료됩니다. 작년 H1B 추첨에서 떨어졌습니다. 회사 다닌지는 1년 반 조금 넘었습니다.
올해 H1B 추첨이 마지막인데요, 회사는 입사 때 매니저가 H1B가 되고 나면 1년 후 영주권 진행한다 라고 했었습니다 (회사 스탠다드가 H1B되고 난 후 영주권 지원). 작년에 안되서 올해 되기를 바라며 그냥 지나갔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이제 기회 한번 밖에 안남았으니 그냥 영주권 진행해주면 안되냐 라고 말이라도 해볼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도리가 있는 회산데.. 아무튼 현재 계획한 바가 있는데 제 계획 좀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변호사에게 레쥬메와 함께 free evaluation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1. 올해 4월까지 H1B 추첨 결과를 기다림. 붙으면, 회사 스탠다드대로 추후 회사에서 해주는대로 EB-2 진행
2. 떨어졌을 시, 매니저에게 바로 EB-2 진행해달라고 설득해서 EB-2 진행.
3. 안된다고 할시, 변호사 선임해서 EB-2 NIW 진행.이 계획에 혹시 문제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