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and prevailing wage

  • #430340
    pw 4.***.101.30 2957

    이번 2월초에 잡오퍼를 받았습니다.
    어카운팅으로 master 졸업했구요.
    public firm은 sponsorship문제로 두번이나 떨어져서.
    로컬 회사에 지원해서 h1b문제 해결해준다기에 지금 일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질문은, 사실 오늘 변호사 만나서 상담했는데.
    이번 3월8일날 신청하는 쿼터로 할려고해도 지금 받는 봉급이
    ‘not even close’ 라고 그러네요.

    사실 3만좀 안됩니다. nego 없이 덥썩 물었거든요.
    변호사가 다시 employer 만나서 nego하라고 그러더군요.
    적어도 4만은 받아야하면서..
    정말 답답합니다. 잡을 찾아도 이렇게 부닫치네요.

    저 뽑은 cfo만나서 딜을 다시해야할까요?
    그냥 서류상 4만해달라고하고, 차액은 그냥 책써서 지금 일시불로 주명 안될까요? 별에별 생각을 다합니다.

    여기서 학부랑 석사 다 나왔는데 3만불도 못 받는다면 다 비웃으시려나.
    그냥 4/1일날 시작하는 쿼터를 이용해야할지. 그러면 오피티가 7월말에 끝나게 되면 2개월이 붕 뜨게 되거든요.

    혹시 저같은 경우 있으신가요?

    아..괴롭습니다. 내일 출근할때까지 좀 쉬고싶은데 cpa셤 공부하로 도서관에 가네요. 여러분. 해피 발렌타인데이!….

    • H1 선배 69.***.3.201

      잡 오퍼를 받은 것은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H1 규정상 prevailing wage의 90는 받아야 비자허가가 나옵니다. 아마 회사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회사의 고용변호사가 없거나 회사의 HR이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면 상기시켜주시고…또한 “서류상으로 4만…”의 방법은 제 생각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죽고 들어가면 계속해서 고생만 합니다. 처음부터 주장할것은 반드시 주장하고 넘어가야 뒤탈이 없습니다.

    • 동변상련 69.***.33.149

      다시 네고하세요.. 올해 바뀐 규정으로 100%만족 해야 됩니다.
      만약 안된다면 다른 비슷한 낮은 포지션으로 지원해야 됩니다.
      일단 일하면서 다른곳도 계속 지원해 보세요..경력이 중요하니..
      어딘가에 님을 인정하는 곳이 있겠지요..
      행운이..

    • wage 128.***.234.53

      저도 원글님이랑 비슷한 상황에 로컬 회계펌인데요,
      prevailing wage library에서 급여를 조회해 보니까 레벨1과 레벨 2가 있던데,
      석사 마치고 회계법인 들어가는 경우 무슨 레벨에 맞춰서 월급을 받아야 하나요?
      제 급여는 레벨1과 레벨 2 사이거든요.
      학위는 석사이나, 들어간 포지션은 staff accountant여서 학부 갓 졸업하고 들어온 사람들 포지션이 아닌가.. 싶거든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 ZXC 67.***.186.135

      “Level” depends more on experience, not saying completely disregard degree so if your salary level is between one and two, I would say that’s reasonable.

    • 문의남 4.***.54.18

      h-1b는 part time job도 가능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런 저런 여건을 감안하여 서류상으로는 part time job으로 하였고, 단가는 전문직 수준으로 하면서 시간을 적게 잡아 스폰서와 합의한 연봉 수준을 맞추었습니다. 참고하시길…

    • 혹시 67.***.8.36

      혹시 도움이 될까하는 맘으로 함 써봅니다…그냥 경험인데..
      저는 지금 H1 5년차가 다 되가네요

      처음 H1 Visa때문에 prevailing wage 서류를 local labor department에 넣었을때
      제 연봉보다 높게 나오더군요. 그땐 무슨 생각을 가졌는지 모르지만 바로 local labor department로 찾아갔읍니다. director를 찾아가서 내 포지션 설명하고 내 prevailing wage가 너무높게 나왔다고 다시 해달라고 말했더니 군말없이 해 주더라구요 (prevailing wage request가 한번나왔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너무 높게 나오면 job description 수정해서 언제든지 다시 request할수 있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제 같은 경우에는 director가 너무 좋은 사람이었지요. 제가 두번째 H1 연장할때 제가 관여 안하고 모든걸 미국인인 HR manager에게 맞겼더니 제 prevailing wage가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더군요.그래서 HR director가 자꾸 전화하고 너무 높게나왔다고 투정하니깐 별 어려움 없이 낮게적어 준거 같읍니다. 저는 이사실을 몰랐는데 나중에 HR manager가 얘기하더군요. 세번째이자 마지막 renew를 지금 준비중인데 얼마전에 prevailing wage 폼을 직접들고 local(state) labor department로 찾아갔읍니다. 또 높게 나왔다고 다시 낮추기가 싫어서요…처음부터 전의 일들을 얘기하니깐 적당한 prevailing wage를 써 주더라구요.
      물론 좋은 사람 만나서 별 어려움 없이 진행했다는걸 알고 있읍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전혀 해결책이 없을땐 직접 찾아 들고 가는 (집에서 state labor department가 멀지 않다면은…) 방법도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읍니다. 저는 제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state labor department까지 걸어서 오분거리 이거든요…

      혹시 하는 맘에서 글 올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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