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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만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2011년 01월 경j1 비자로 모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기회가 닿아 다른 업체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2011년 02월 경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회사측에서는 자기네가 변호사를 선임해서 진행하고 비용은 일단 회사에서처리해주고 나중에 월급에서 조금씩 까서 처리하자는 식으로 합의가 되었습니다.저는 온라인으로 이것 저것 여쭤보던 변호사님(한국분)이친절하시고 온라인에서 많이 활동하시는 분이기에 믿고 이분께 맏기겠다고 주장했습니다.회사 측에서는 최대한 빨리 제가 일을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요구했고그 내용을 들은 변호사님께서는 당시 2010년 페티션이 남았으니 빨리 진행해서2010년 비자를 받아 바로 일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고그래서 회사측도 저도 부랴부랴 서둘러서 서류를 마련하고비자를 진행 시작했습니다.근데 운이 없게도 시작하려는 직전에 페티션이 다 차버려서할 수 없이 2011년 패티션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회사측에서도 이해를 해주기로 했습니다.그래서 4월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비자 진행을 하기로 하고준비를 마쳤습니다.그 당시 변호사님께서 프리미엄으로 진행하면 결과를 빨리 받을 수 있다고 하셨지만어차피 빨리 받아도 10월 1일 부터 일을 할 수 있고 프리미엄 신청을 안하면얼마나 오래 걸리냐고 여쭤봤더니 아무리 늦어도 7월에는 결과가 있거나추가자료 요청이 있고 그렇다 해도 10월에 일하는 것은 무리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러면 굳이 프리미엄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그냥 일반으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믿고 4월에 신청이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7월이 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진행 상황과 자료 요청메일을드렸지만 메일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두세차례 제 메일에 답이 없으시다가7월 14일에 연락이 왔고 내용에는“학력 evaluation과 LCA 승인을 받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이렇게 왔습니다.하지만 4월 준비중에 온 메일에는“모든 자료를 협조해주시면 LCA 승인(7일 소요 예정)받고…”라고 왔었거든요.사실 제가 진행하다가 한가지 이슈가 있었던게 WebMaster라는 잡 타이틀로 진행을 하려 했었는데셀러리랑 제 전공 과 관련해서 맞지가 않아서 조정이 필요했었습니다.하지만 제 상식으로는 이러한 과정이 3개월 이상 걸릴 이유도 없고그럴거면 2월부터 진행을 빠르게 해 온 의미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기도 하지요.아무튼 이렇게 8월달에 신청이 들어간 것에 불만을변호사님께 말씀드렸지만 “10월 전에는 결과가 있을 것이다” 라는 답변과“정 불안하면 프리미엄을 진행하라” 는 말만 반복적으로 하셨습니다.앞뒤 급박한 사정을 다 아시는 분이이런식의 진행을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일단은 믿고 진행을 하였고또다시 10월이 지나고 10월 말이 되도록 아무 연락을 받지 못하여서다시 강력하게 항의 메일을 드렸고그제서야 변호사님께서 이민국에 직접 전화를 하셨는지이민국에서는 10월 18일 “request for evidence” 레터를 보냈다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변호사 측에서는 그런 메일을 받은적 없다고 하고이런일이 생겨서 유감스럽다는 말만하셨습니다.여기서부터 제 느낌과 궁금한 점을 적어보자면원래 h1b 또는 다른 비자의 진행이 이리 힘드나요?변호사님들은 원래 상황 진척에 대한 연락을 미리 해주시지 않고 연락도잘 되지 않나요?이건 제가 이기적인 것인지 모르겠지만이정도 상황까지 가면 뭔가 변호사 측에서 먼저 신경을 더 써서 빠른 처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