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즉시 미국을 떠나야 하는 건지 아니면 마지막 payslip나올 때까지는 괜찮은 건지 궁금하네요.
요즘 코로나로 비행기가 심하면 하루 전에도 캔슬된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고양이를 데리고 다른 나라로 가야하기 때문에 비행기 캔슬되면 다시 서류 준비하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거든요. 이게 여행일로 10일 내로만 유효한 서류라…
남은 휴가 10일 정도 있는데 막판에 다 끌어다 쓰고 휴가 시작 쯤에 미국을 뜰 수 있도록 할 생각이지만 혹시나 몰라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