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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도 많이 했던 인터뷰가 드디어 끝이나고 비자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준비서류들 혹시나 불충분으로 리젝 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었는데
I797 과 여권만 들춰보더니
너 이회사 일하냐? 보직이 뭐냐? OPT 있냐? 미국에서 공부했었냐? F1은 만료되었냐?
GOOD TO GO.
이게 답니다;;두툼한 준비 서류는 한번도 들춰보지도 않네요.
혹시나 인터뷰 관련하여 궁금하신 것 있으시다면, 댓글달아 주세요.
제가 아는 한 답변 달아들이겠습니다.작은 도움이 될까 몇가지 제가 준비하면서 애매했던 부분 남겨드립니다.
온라인 DS 160 작성시
1. 새로 나온 전자여권을 가지고 계신분들 (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되시는 분들)
여권 발급 도시는 SEOUL 로 하시면 됩니다.
2. VISA 번호
VISA에 보면 우측 하단 부분에 빨간색! 으로 찍힌 번호입니다.
(우측 상단 검은색 번호 아닙니다)
3. 주소 입력하는 곳은 한국 주소나 미국 주소 아무거나 써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 주소 썼습니다. 혹시나 이주소를 이용해서 비자를 배달할때 쓰지나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대사관 안에 들어가시면 서류 체크해주는 곳에 비자 택배 신청서 작성하는 용지 있습니다. 줄 서실때 꼭~ 작성하셔서 같이 들고 가셔야 합니다.
4. 다른 것은 몰라도 신한은행에 가셔서 비자 신청 수수료 내시고 받은 영수증과 DS 160 작성하시고 뽑으신 바코드가 있는 확인 용지 꼭 !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신한 은행에서 수수료 내실때 달러로는 받지 않더군요, 원화로 환전하셔서 내세요.인천공항에서 혹시 수수료와 출입국증명서 떼실분을 위해서 정보드립니다.
출입국증명서는 3층 중간쯤에 한화(?)은행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하 1층에 가시면 있습니다.
참고로, 은행과 출입국 사무소는 업무시간이 있어서 이른 아침이나 ( 7시 이전) 오후 (5시 이후)에 도착하시면 닫혀있을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