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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인 회사에 취업한지 어언 3년째 입니다.
3년전에 H1B도 무사히 잘 받았고, 작년2월부터 시작된 영주권프로세스도 아직까지는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변호사 선임해서 진행 중이라서, 믿을 만 한 것 같습니다)그런데, 지난 1월달에 140에 들어간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혹시 저 같은 분이 계신지요?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는지요…485도 해야 하고, 신체검사도 해야 하고….남은 과정이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언제나 끝날지 모르겠네요. 경험있는 분들의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족이 현재 모두 미국에 있지 않고, 남편은 한국에, 아이들과 저는 미국에 있습니다. 남편을 제외하고, 저와 아이들만 영주권 신청하면 문제가 있을지요? 왠만하면 남편이 신체검사를 받을때 들어올 예정인데, 잠시 들어왔다가 금방 나가야 해서, 차라리 영주권신청 시에 저와 아이들만 먼저 받고 남편은 나중에 받으려고 합니다. 가족구성원 모두 함께 신청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