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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말 새로운 회사에서 잡 오퍼를 받았습니다.
6월중순에 누님이 결혼하셔서 한국에 꼭 들어와야해서
어쩔 수 없이 회사 변호사에게 필요한 서류 다 주고 나왔습니다.
회사 변호사는 이왕 한국에 나갔으니 이전 회사 비자로 들어오지
말고 새 회사이름으로 바꿔서 새롭게 들어오라하여 그러자 했습니다.
기존 회사에는 5월말까지 출근했었구요. 퇴사한 바로 다음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6월말이 되어 어제 확인하니 오늘(6월28일)에야 파일이 되어
리싯넘버를 받았습니다. 올해부터는 바로 파일 못하고
몇일동안 뭘 받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USCIS에 홈페이지에 리싯넘버 넣고
확인해보니 Post approval activity라고
써 있고 모든 답변을 09년 4월에 보내주었다고 나옵니다.
고려해볼때 트랜스퍼라서 처음 어프로벌 받을때 내용만 확인될 뿐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안되는 가 봅니다.회사부서에는 7월 초부터 일하겠다고 했는데,
비자 트랜스퍼가 언제 어느정도에 끝날지 도무지 감이 안옵니다.
사람들은 리싯넘버 받고 열흘에서 보름 정도라고 하던데요.
그러고 대사관 면접보고 여권다시 받아야하는 거겠죠?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