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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움을 받아 EB-3로 진행중이고 PD가 22년 3월말 입니다. 11월 문호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아직 EAD랑 AP도 승인 대기중입니다. 서류제출은 6월, 지문등록은 7월 중순쯤에 찍었구요.
작년에 H1B가 당첨되어서 현재 H1B 상태이고 작년에 스탬프도 한국에서 받아온 상태입니다. 올해 말에 해외여행을 계획중인데 AP가 아직 승인나지 않는 상태에서 나가면 자동취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찾아보니 H1B 이면 그냥 H1B status 유지하면 되기때문에 애초에 AP랑 EAD가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그럼 그냥 마음편히 여행다녀도 상관없나요?
혹시라도 미국 밖에 있는 상태에서 485가 승인이 나게되면 H1B는 invalid 해진다는데, 그럴경우 미국에 있는 지인이 그린카드를 픽업해서 해외에 있는 저에게로 배송해야된다는데, 그런 경우를 주변에서 보신적 있나요? 485 대기중에 해외에 있을때 미국에 돌아왔다는걸 증명해야하는 RFE가 나온 경우도 있다는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두서없이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