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H1B와 O-1중에 고민입니다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o1비추. Now Editing “H1B와 O-1중에 고민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는 올해 H1B 떨어지고 그 전부터 준비해왔던 O-1을 바로 접수해서 올해 5월부터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인데요,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회사 변호사로부터 h1b 추가 추첨에 뽑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H1B와 O-1이 서로 장단점이 너무 확실해서 H1B를 진행을 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각각의 장단점으로는, O-1 장점: 비자 무기한 연장 가능함. -> 영주권은 아직 구체적인 생각이 없습니다. 아마 EB1으로 넣으려면 10년정도 O비자로 경력을 쌓아야 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단점: 한국에서 스탬핑 받아오는게 H1B에 비해 어렵다. -> 스탬핑을 못 받아오는 사례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마 지금은 한국 가서 스탬핑 받는게 무리인 것 같은데 한국에 안가고 몇 년이나 살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ㅠ H1B 장점: 한국에서 스탬핑 받기가 쉽다. -> 제가 지금 당장은 한국에 갈 생각이 없는데 그래도 내년에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하면 휴가차 방문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H1B 스탬핑이 연말까지 막혔다고 하던데 그 이후에 만약 트럼프가 재선이 되면 H1B로 또 꼬투리를 잡을지..이게 불분명하긴 하네요. 아마 지금 H1B 스탬핑이 막혀있지 않았다면 바로 H1B를 진행했을 것 같긴 합니다. 단점: 최대 6년까지만 연장 가능하고 그 이전에 영주권 진행하거나 한국으로 돌아가야한다. O-1비자 준비할때 너무 고생했는데 H1B 서류를 또 준비해야한다. 그리고 H1B도 추첨에서 selected 되었다고 100% 나오는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제 job title이 그래픽 디자이너인데 최근 몇 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는 전문성을 가진 직업이 아니라고 거절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 이부분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또 O-1보다 H1B가 트랜스퍼도 훨씬 쉽다고 하던데..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만족하고 있어서 아직은 직장을 옮길 계획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내년에 스탬핑을 받으러 한국을 갈 수 있느냐/어려움을 안고 가느냐가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현명한 선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