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visa lay off

  • #478032
    h1 76.***.205.35 2266

    H1 visa 로 일하다가 어제 막 레이어프 되어 당장 나가야 될 상황입니다. 경기가 워낙 안좋아서 단시간에 스폰서 구해서 다시 비자 트랜스러 하기도 쉽지 않을꺼 같구요.
    남자친구도 H1비자인데 만약 빨리 결혼을 하고 미국 내에서 동반자 비자인 H4로 변경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물론 빨리 스폰서를 구하면 좋겟지만 정말 쉽지 않을꺼 같군요.
    혹시 이런상황이 가능한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 지나가다 138.***.5.3

      인생을 좀 더 길게 보시기를 권합니다. 비자문제 때문에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한다는것이 과연 현명할지를요. 당장 급한건 이해가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과 또 태어날 자식등을 전부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H1 76.***.205.35

      남자친구라기 보다는 약혼자라고 해야겠습니다. 좋은 충고 감사하지만 답변에 대한 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1 76.***.205.35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저런저런 67.***.37.113

      아마도 미국에서의 신분문제때문에 그때그때마다 땜방식으로 대응하다가 인생이 피곤해신 사람들을 지나가다님이 많이 보셨나보네요. 어쨌든 원글님은 약혼자라고 하셨으니 제가 보기엔 최대한 빨리 혼인신고를 하시고 H4로 접수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하루가 급할것 같네요. 이미 정리해고당하셨다고 하니 말입니다. 제 생각으로도 요즘같은 때에 새로 스폰서 구하기가 쉽진 않아보입니다. 이미 결혼하시기로 한 사이이니 양가 부모님분들께 잘 설명을 드리고 혼인신고를 최대한 빨리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우선 전문 변호사와의 상담이 중요할듯 합니다. 의외로 혼인신고 시기등이 중요하거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행운을 빕니다.

    • 비슷경험 71.***.30.238

      미국 혼인신고: 바로 되는게 아니고요, 동네 town hall에 가셔서 혼인신고 신청하면 1달인가 뒤에 법원에서 판사 앞에서 혼인서약하는 결혼식 예약을 하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날 부로 법적으로 부부가 되시는 거고요, 하객들과의 정식 결혼은 나중에 아무때나 편하실 때 하시면 되고요. 제가 그렇게 결혼했습니다. 대략 한달 정도 뒤에 H4로 변경신청한다고 별 문제될 건 없을것같은데요…저도 예전에 H1에서 layoff 된 후 3개월 정도 잡을 찾다가 여의치않아서 그때 F2로 변경하였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미 결혼한 상태였지만 혼인신고 시점은 그다지 문제될것같지 않은데요. 혹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정 급하시면 영화에서 보듯이 라스베가스 같은 곳에 가면 바로 혼인신고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 h1 76.***.205.35

      두분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빨리 변호사와 상의를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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