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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H1 으로 Approval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올 8 월경에 한국가서 스템핑을 받을려고 하는데,
H1 비자 신청을 해준 변호사가 추가로 500불을 요구 합니다.
500불은 자기 쪽에서 스템핑 관련한 페키지를 보내줘서 준비 시킨다는데…
딱 봐도…
대사관 싸이트에 나온 필요한 서류 관련 한것 같은데,
정말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솔직히 이렇게 좋은 싸이트가 있어 써치만 충분히 하면 되는것 같은데,
이미 비자 스폰서 때문에 돈 꽤나 준 변호사가 또 다시 돈을 요구하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어떤 분이 밑에 자세하게 올려 주신것 처럼
저도 혼자서 하렵니다.
미국에서 준비물.
1. 여권
2. DS-160온라인 신청서(신청당시 2시간 소요) Cofirm page
3. 사진한장(DS-160에 같은 사진 온라인 업로드 했음)
4. I-797사본 및 원본
5. I-129사본
6. 재직증명서
7. W-2사본, 3개월치 pay stub 사본
8. 이력서
9. 학교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10. 학생비자당시( F1비자 I-20)
11. 비자 인터뷰 인터넷 예약한국에서 준비예정
11. 수수료 영수증(신한은행구매예정)
12.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13. 가족관계증명서 1부 및 번역
14. 기본증명서 1부 및 번역
15. 제적등본 1부 및 번역
16. 택배신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