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하고 걱정이 되어 잠을 못자겠습니다.
검색해서.. case by case라는 것도
1달정도 갭이 있는것도 괜찮(을수도있)다 라는 것도
알겠는데..
제 케이스는 괜찮을런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저는 지난 1월1일자로 저의 전 회사에서 정리 해고 되었는데,
1월 25일에 인터뷰로 다른 회사에서 offer가 들어 왔습니다.
한국에 가려고 준비중에 있던 차라,
그 동안 비자 변경이나 아무 대응을 하지 않고 있었고
급히 transfer 서류를 준비해서
회사 HR직원에게 그 다음날에 다 전달했습니다.
회사 변호사가 트랜스퍼 절차를 담당하구요.그런데 회사에서 10 일 정도 광고를 해야 한다고
첨에 입사 일자를 2월 1일로 했다 2월 16일로 변경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몇가지 서류를 보충해야 한다고 왔다면서
다시 시작 날짜를 1주일 2월 22일로 미뤘습니다.서류 접수번호도받지 못한셈이지요…
제가 너무 걱정이 되는 것은.
1.접수 조차 힘들고 문제가 되지 않을 런지.
2. status가 없는 날이 벌써 2달이 다 되어 가는데 접수 되었다고 해도..
승인이 날까 하는 건데요…피를 말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