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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서만 15년간 직장생활을 했고, 지난 3월에 미국의 한 회사로부터 취업제의를 받아, 4월1일자로 H1비자를 신청하여, 현재 승인받은 상태입니다.
서울의 다니던 회사는 3월부로 사직했고, 미국의 취업예정회사는 10월1일 이후 미국입국 후 다닐 예정입니다. 7월28일 서울소재 미국대사관에서 H1비자 스탬핑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인터뷰를 위한 서류준비를 하던 중 다음 서류에 대한 궁금합니다.
– 미국 고용주로 부터 비자신청 한 달이내에 발급이 된 재직 확인 증명서
또는 Job offer 편지– 미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경우, 가장 최근 W-2양식 사본 또는 월급 명세서
–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경우, 세무소가 발행한 소득금액 증명
(처음 L 비자신청서를 제출하시는 분은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제 경우는 미국 고용주에 아직 고용이 안된 상태이기에 Job Offer편지만 준비하고, 아직 미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기에 월급명세서나 W-2양식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지 않고 있는데, 그래도 6개월전에 재직했던 회사소득을 증명할 소득금액증명원을 준비해야 할런지요? 제 담당변호사는 그런 서류가 필요없다고 하던데, 그래도 혹시 제가 서울에서 다녔던 회사들의 경력증명서나 소득금액증명을 준비해야 할지, 안하고 그냥 인터뷰 가도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