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이런 변호사, 믿고 기다려도 되는건가요?

  • #479904
    시트 66.***.233.19 4247

    안녕하세요. 밑에 글 쓴 사람입니다.
    변호사하고 통화했는데….더 답답해 져서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h1-b non-pp 학사로 신청했습니다.
    돈이 계속 있었는데, 하루이틀, 쓰고 다시 넣어놨었습니다.

    22일 수요일에 결제 try를 했고, 23일 오전에 돈을 deposit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returning fee가 charge되어 있더군요.

    은행에 가서 확인해 보니, 아직 체크가 clear된 상태는 아니였고, 보통은 2번은 try하니 기다려 보라 했습니다.

    아는 변호사 2분께 전화를 걸었고.

    한분은 5월 10일까지는 지켜보고 있는 기간이라 check이 return되면 바로 변호사와 연락해 다시 보내면된다고 하셨고, 다른 한분도 return되는 즉시 다시 보내면 될꺼라고 하셔서 안심하면서 담당변호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우선 notice가 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일단 return되면 접수 자체가 클리어 된다고하시네요.

    cap이 다 찼으면 접수조차 불가능하고 cap안찼으면 다시 접수를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말이 이렇게 틀릴수가 있죠?

    지금은 기다리는수 밖에 없으니 그냥 기다려라. 연락 주겠다. 이러곤 끊어버리십니다.

    물론 돈 관리 못한 저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어떤게 맞는건지. 이미 2000불이나 주고 고용한 변호사가 뭐 이런경우가 다 있죠. 믿고 끝까지 맞겨도 되는건지. 3분의 변호사중 어떤분에 말을 믿어야하는건지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 어떠한 상황입니까?

    그냥 넋놓고 기다리기만 해야하는건가요??????

    • wait 199.***.7.151

      i think you should just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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