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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H1-B 연장을 해야 되고, 현재는 내년 9월 말에 비자가 만기가 됩니다. 작년에 주소 이전 때문에 DPS를 찾았더니, 비자 만기 날짜를 기준으로 해서, 저의 생일을 고려해서 4월 달 저의 생일에 운전먼허증이 만기가 되는군요.
인테넷에서 찾아 보니, 이러한 경우에 먼저 비자연장 접수증, 회사에서 뭔가 보충 편지, 그리고 변호사 편지를 가지고 가면 몇달 연장을 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면 다시 연장된 비자가 나오면 다시 운전면허증 갱신을 해야 되고요. 따라서 연장된 비자가 만기될 2004년엔 또 이런 일을 반복해야 되고, 이후에 영주권이 진행 중이 상황이면 비자연장을 1년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매년 두번씩 운전면허를 갱신해야 되는 엄청난 불편함이 발생 할 수도 있겠네요.
DPS가 그리 편한 장소도 아니고,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도 늘 붐비는 곳이고 해서, 가능하면 이런 번거러움을 들고 싶습니다.
혹시 제가 가는 DPS만 그럴까요? 제가 사는 곳은 텍사스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