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트랜스퍼 접수와 그 기간 중 (승인 전후) 한국방문

  • #487204
    초짜 206.***.158.194 2188

    현재 H1으로 일년반째에 있습니다.
    이번에 일이 잘 될 것 같아서 드디어 고대하던 직장으로 옮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H1트랜스퍼와 관련해서 급 질문이 있습니다.

    2월 중순쯤에 설날을 딱 끼고 2주간 한국에 휴가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모든 스케줄 다 컨펌 되었고, 환불 안되는 비행기표까지 다 구입완료 되었습니다.

    새회사에서 최종오퍼를 받고, 비자 트랜스퍼를 이민국에 접수할 시점이
    아마 제 한국 여행시기와 비슷하게 잡힐 거 같습니다만,
    (아직 최종 오퍼를 받기 전이기는 하나, 새회사측 변호사들과 트랜스퍼관련 서류들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갑자기 퍼뜩 생각이 난 건데요, 이곳에서 보아하니,
    트랜스퍼 접수를 시켜놓은 상태에서 미국밖으로 출국을 해버리면
    자동적으로 취소가 된다느니 하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서요.
    지금 검색을 계속 해보는데도 찾지는 못하겠습니다.

    2월에 2주간 들어가는 것도 몇년간 벼르고 벼르다가 이번에 들어가는 건데,
    그보다 더 꿈에 그리던 새회사로의 이직의 기회를 놓지고 싶은 생각은 절대 없구요.
    혹시나 트랜스퍼 접수시기나 승인시기 등등과 관련해서 주의해야 할 점은 없는지 (정말 접수시켜놓고 한국 잠깐 갔다오면 이게 캔슬이 되나요?)
    선배님들/전문가분들께 문의하고 싶습니다.

    정말 캔슬이 된다면, 차선책으로 생각하는 게,
    일단 한국으로 예정대로 나가서, 한국에서 트랜스퍼를 접수하는 식으로 해도 안될런지… 뭐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만, 계획을 세우기 위해선 정확한 정보가 먼저 필요하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