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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으로 일한지 이번년도 10월이면 1년이 다되갑니다. 미국에서 일한 경력으로 따진다면 2년정도 되가는데요. 학사이구요.
연봉이나 환경을 고려해서 회사를 옮겨야 할텐데, 고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부분도 많구요.
지금 일하는 회사에서는 영주권을 신청해줄 수 없다고 하구요.1. 몇 년 더 기다렸다가 영주권 스폰을 해주는 회사를 찾아서 2순위로 신청하는게 날까요?
아님, 내년이나 내후년정도에 3순위로 신청하는게 날까요?2. 회사를 옮길 경우, 만약 영주권을 스폰해주는 회사를 찾아 이적한다는 가정 하에,
h1 트랜스퍼와 영주권 진행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비용이 더블로 든다는 소리를 들어서요.3. h1을 갱신할 시점에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와 h1이 만료될 시점에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는 괜찮은지요.
모르는 것도 많고 헷갈리는 것도 너무 많네요. 많은 의견과 지식을 얻은 후, 저의 h1을 진행하셨던 변호사분께 여쭤볼 생각이나, 일단 궁금한 마음에 한 글자 적었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