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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이 h1비자고 저는 미국에서 결혼하고 f1에서 h4로 바꿨습니다.
남편이 몇달전 취업비자가 만기가 되서 두번째 연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안되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 상태고 스폰서가 바껴서 h1을 다시 신청해 비자 approval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남편 여권 만기가 2달밖에 남지않아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남편 여권에 붙어있는 i-94의 만료일이 2009/07월로 이미 지났음을 발견했습니다.이런 경우, 조금있으면 approval나는 종이에 i-94도 자동 연장되어서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캐나다나 멕시코 여행을 통해 리뉴를 해야하는 건가요?
조만간 영주권신청도 할 계획인데, i-94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아시는분들 답변 꼬옥좀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