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비자 신청)서류 진행이 원래 캘리 쪽 더 느린가요? 버몬트 보다요?

  • #479640
    쫑아 76.***.244.184 4350

    알려 주셔요

    • 캘리 99.***.136.6

      방금 변호사와 통화했는데요…
      저는 RFE 추가서류 요청이 왔습니다. 저희 변호사가 같이 넣은 다른 분들의 상황을 여쭤 보니 PP로 넣은 분들이 전부 RFE가 걸렸다네요… 내용도 예전과 같이 2~3 PAGE 분량의 간단한 내용이 아니고, 애매모호한 어투로 5~10장 정도의 내용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예전에 항상보내는 FORM에 이름을 바꾸거나 해서 보냈는데.. 이번에 전부 다른 문체로 직접 CASE에 대하여 구술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의 변호사들도 벌몬 보다 캘리가 늦고.. RFE도 많이 나와 불만을 많이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 캘리2 69.***.35.229

      저 역시 버몬에서 캘리로 넘거간 케이스입니다. 변호사 왈 자기네 변호사 사무실 현재 H-1B Transfer 80여명 전원 캘리로 넘어가고 reject이 40%가 넘었다는 군요. 거기다 금융쪽은 100% transfer나 연장이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 돈없는캘리 70.***.108.116

      그 동네가 파산하고도 구제도 못받는 동네다보니 유독 외국인에 대한 인심이 더 야박해진 같네요. 그러게 왜 터미네이터는 주지사로 뽑아가지고.. 쯧쯧.

    • h-1b 24.***.57.112

      캘리에서 reject가 40%가 넘었다는 말은 뭐…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녁때 심심하기도 해서 제 receipt번호 600번 앞부터 뒤로 400번까지 다 해봤는데..
      승인된사람은 봤지만 reject은 한건밖에 못봤습니다. 그것도 fee가 다르게 들어왔다는 이유였어요.. 나머지 거의 대부분은 pending중이었습니다. 가끔 추가서류도 보였지만
      pending>>approval>REF>>reject순이었습니다…여기 대부분 맘조리고 계신데 잘 알아보신후에 답글 남겨주세요…다른분들 가슴철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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