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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위가 몇달째 계속 동결되는 것을 보고 갑자기 이번 5월에 만료되는 H1비자 갱신해야 해야하는 생각에 일이 안되네요.
PD는 2005년 10월이고 2007년 7월 대란에 485접수했습니다. EAD는 2010년 10월까지 입니다.
변호사에게 물어보면 3년 연장 당연히 하라고 그럴테고 또 돈 천몇백불 들여서(자세한 비용은 모르지만)연장하자니 요즘같이 언제 잘릴지 모르는 시기에 잘리면 돈낭비고 485가 기각되는 일은 없을것 같은데 또 혹시 모르니 H1연장해야 될것 같기도 하고 올해 안에 영주권 나온다는 보장만 있으면
어떻게 버터보겠는데…
고민입니다. 님들의 조언좀 부탁합니다. 그리고 H1 연장혼자 할수있나요? EAD 처럼 쉬우면 혼자 해보려 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