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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H1비자를 가지고 미국 동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 H1 비자는 아직 2년정도 남아있는 상태이고요.
미국시민권자인 남자친구는 캘리포니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곧 결혼식을 하고 캘리포니아에서 살 예정인데요.
결혼식은 한국에 들어가서 하고 올 예정입니다.
한국에 들어가는 김에
– 한국에서 한국정부에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오는게 나은지
– 한국에서 미 대사관에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오는게 나은지
– 식만 한국에서 하고, 미국에 돌아와 미국정부에 혼인신고를 먼저 하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어디를 먼저하든, 결국 다 혼인신고를 하게 되겠지만
H1비자 신분으로 외국에 나갔다가 미국으로 돌아올 때 시민권자와 혼인신고를 하고 돌아오는것이 문제가 될까봐요.1. 이곳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니, 한국에서 식만하고, 미국에 돌아와 미국정부에 혼인신고를 하고, 한국대사관에 가서 신고를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맞나요?
2. 그렇다면, 한국에서 주례 목사님께 결혼식을 했다는 싸인을 받아서 미국에서 혼인신고시 제출할 수 있나요?
3. 서류는, 미국에서 결혼하는 경우와 같은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건가요?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