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해고 후 신분 문제, 부탁드립니다.

  • #481308
    난감 65.***.58.1 4474

    얼마전 H-1b 해고 후 새 직장을 찾고 있는데 잘 안되는 것 같아 여러 의견들을 수렴해서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시작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정리해서 한국으로 들어가려면 한달 즈음 걸릴텐데, 벌써 공백기간이 (이민국 통보는 들어갔음) 2달이 넘어갑니다. 생각하다가, 비자상에 출국날짜라도 앞당겨 남기려고 캐나다로 나갔다가 들어와서 정리하고 한국으로 갈까 하는데 캐나다에서 관광비자 받는 것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고들 하셔서요. 캐나다에서 무비자로 들어올 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한가지는, 제 H-1b에 2년 정도 사용기간이 남았는데, 나중에라도 다시 직장을 찾아 미국에 H-1b로 오려고 할때 사용하려고 한다면 지금 캐나다에 나갔다가 무비자로 들어오게 된다면 제 H-1b신분이 사라져서 나중에 H-1b transfer로 신청할 수 없게 되는 건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 비자 128.***.40.153

      이민국 통보날짜와 상관없이 마지막 페이첵을 받은날부터 체류신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들어가실거면 캐나다로 가시는것 보다 한국으로 가시는것이 나아 보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까다로워지는거 같습니다.

    • 난감 65.***.58.1

      그럼 마지막 페이첵이후 남아있었던 기간이 2달이건 3달이건 별 차이점이 없을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괜히 캐나다에 갔다오느니 그냥 1달 더 있다가 바로 한국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군요.

    • 74.***.37.194

      일단 회사에서 이민국에 통보를 했다면 그 통보된 날짜를 기준으로 out of status상태로 들어가신것일껍니다. 한국인 무비자조건은 미대사관홈피등에서 검색해보세요 몇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전자여권이고 미리 사전신고를 한 여행등등. 한국외에 제3국에서 출발후 입국시에도 적용되는것인지 확인해보세요. 지금 선택하실수 있는것은 미국내에서 관광비자로 COS후 체류하거나, 한국으로 출국했다가 관광비자로 재입국. (무비자 입국시에는 COS가 안되겠지요) 님은 이미 이민국통보로 님이 가진 H1B는 무효가 되었으나, H1B Cap은 소유하고 계시므로 스폰서를 다시 잡으면 다시 추첨없이 H1B 비자발급이 가능합니다. H1B비자와 H1B Cap은 다름을 알아두세요.

    • 비자 128.***.40.153

      다시말씀드리지만, 이민국에 통보된 날짜와 상관없이 페이첵이 끝난 날로부터 out of status입니다. 사실 많은 회사들은 이민국에 통보하지 않습니다.

    • 난감 209.***.60.97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한국에 나갔다가 나중에 다시 스폰서를 잡아서 H-1b transfer 하려고 할 때, 지금 마지막 페이첵 날짜로부터 출국한 날짜까지의 공백이 3~4개월이 문제가 크게 될 까요?

    • 74.***.37.194

      이민국에 통보까지 할 정도로 잘 정비된 외국인고용프로세스를 가진 회사라면 당연히 정확한 employment termination date를 이민국에 통보했을것이구요, 당연히 페이첵도 그날짜까지만 지급될것이니깐 페이첵의 종료날짜와 이민국 통보날짜가 당연히 같겠지요. 전 그것을 얘기한것이구요. 원글님, 비자변경을 하신 후 또는 출국을 하신후에는 몇개월이 아니라 몇년이 지나도 상관없습니다.

    • 난감 209.***.60.97

      흠님, 자꾸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3~4개월의 공백기간은 마지막 페이첵 (termination date) 날로부터 제가 미국을 떠나는 날까지의 기간입니다. 처음 2개월은 혹시 새 회사를 찾을까 하는 마음으로 있었고, 포기한 지금은 정리하고 한국 들어가기까지 한 달 정도가 필요해서요. 즉 out of status가 3~4 개월이라는 말인데, 나중에 한국에서 새 회사를 찾아 H-1b transfer를 신청할 경우 제출한 비자 copy라던지 하는 서류상에 그 공백기간이 문제가 될까 하는 것입니다.

    • 비자 128.***.40.153

      저라면 하루라도 빨리 미국을 나가겠습니다.
      아무도 어느정도의 불체기간을 인정해 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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