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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 HR에서 다음과 같은 서류를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당연한 듯 하지만 확인차 경험을 여쭙고자 합니다. 작년 12월에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국에서 직장생활 중 이며, 1주일 전 미국회사 오퍼에 싸인을 하고 비자 페이퍼 웤이 미국 회사 HR에서 진행 중입니다.
질문입니다.
1. diplomas는 진본을 보내드려야 하겠지요.
2. Education evaluation (only if previously obtained and available) 는 성적표를 말하는 것인가요?
3. Most recent paystub 는 한국 회사에서 받은 급여 명세서를 번역해서 보내면 될런지요?
4. 3인가족인데 가족의 여권을 전부 보내야 겠지요?
여권은 최근에 다시 만든 전자여권과 과거 학생때 사용했던 F1 비자가 찍혀있는 예전 여권이 있는데 함께 보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Documents Required from Employee
Current detailed resume or C.V. (listing dates actually employed)
College or university diplomas
Professional training certificates
Any academic or professional awards
Education evaluation (only if previously obtained and available)
Most recent paystub (if change of employer petition)
Passport for you and each accompanying family member (including blank pages)그리고 얼마나 빨리 걸릴까요? 일단 회사에서는 Premium Serivice로 진행할거라고 했고, 오퍼에는 내년 1월 3일부터 출근입니다. 서류가 늦어져서 입사 시점이 늦어지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되고요.
먼저 경험하신 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제 케이스도 제 일이 마무리 되면 짧게라도 정리하여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