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스템핑 문의.

  • #476509
    궁금이 118.***.77.112 2429

    안녕하세요.

    H-1B 스템핑에 대해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작년 12/30(한국시간) 에 서울에 있는 대사관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영사가 5일내로 비자를 받을거라고 기분 좋게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현재 1/6/2009 (한국시간) 현재 비자가 배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신자 부담 택배 용지에 있는 택배 번호로 조회를 해 보아도

    아직 접수된 택배가 없다며 검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1/9/2009에 미국 입국 예정인데 혹시 여권이 도착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혹시 대사관에 동일한 문제로 물어보신분이나 스템핑 해 보신분 계시면

    여권 받기 까지 얼마나 걸리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요..

    정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unction 221.***.191.38

      똑같은날 인터뷰하셨네요. 저는 오늘 비행기 못탔습니다. ㅠㅠ 회사에 어찌 얘기해야할지 초조불안한상태입니다. 대사관으로 직접 찾아가본 결과 저의 petition이 시스템 상에서 클리어 되지 않은 상태라 하고, “언제나올지 모릅니다” 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ㅠㅠ 한마디로 자기들이 허가내준걸 자기들이 확인이 안된다는 황당한 대답이네요. 좀 서치 해보면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의 글이 있을것 같아서 저도 어느정도 걸릴지 서치해보려 하네요..

    • 오늘받음 24.***.170.96

      저는 23일 인터뷰봐서 오늘(한국시간 6일)날 비자 받았습니다. 대사관 말로는 대사관의 새규정으로 영사가 ok 하더라도 본국 DHS의 재확인 절차를 거친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늦게 발행되더라고 꼭 나오니까, 걱정마세요.

    • 지나가다 125.***.224.107

      12/30 1시반 예약 인터뷰해서 approve 받았습니다. 한진택배로 배달신청 했었는데, 그 이후 tracking 해보니 12/31 대사관출발해서 1/1 공휴일지나 1/2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요즘 이민국에 있는 Petition Information Management Service (PIMS) 시스템으로 I-797 확인을 전자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간혹 정보 입력 오류 내지 미입력으로 자기네 시스템에 정보가 부정확해서 delay 가 생긴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