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아래에 비자 승인 받고 같은 아이디로 글 올린 사람입니다.
아는 거 별로 없고, 제가 직접 보고 겪은 것 아니곤 원래 아무것도 안 믿는 체질인데…..말들이 많은거 같아
저희 회사 소송 한 번 걸리면 수백억씩 깨지는 회사라 미국에서 유명한 슈퍼 변호사들 많이 고용하고 있고, 외국인 채용도 많은지라 아예 이민 전문 로펌을 아웃 소싱해서 비자 관련 업무를 전담시키는 것 같았습니다.(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확실한 사실입니다) 회사 자랑할라고 쓴거 아니구요. 제 말 믿어도 된다고….ㅋㅋㅋ
월욜에 비자 승인 통보 해 왔길래 바로 답장 보내며 질문했죠.
그럼 나 이제 미국 밖으로 가도 되냐?
답은 ………YES.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더군요. 정확한 답은 YES, BUT!!! 이었습니다.
나갈 수는 있지만 그렇게 되면 일이 아주 아주 복잡하게 되니, 시월 초까지는 나가지 말라고 권하더군요.
더도 덜도 말고 얘기한 그대로 입니다.
저도 한국 못간지 벌써 오년이 다 되가는데…..좀 만 더 기다리다가
올 연말에나 휴가 왕창 몰았다가 다녀 오려구요. 괜히 말썽 생기고 일 복잡해지면…..누가 감당하려구요.참고 하십시오. 누가 더 좋은 정보 아시면 올려서 많은 분들하고 공유하시구요. 잘들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