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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2006년 fall semester를 마지막으로 마치고
opt는 2007년 2월쯤 부터 가지고 있다가
2007년 가을학기에 대학원을 들어가면서
자동적으로 stop되었구요, 현재는 2006년 초에 갱신받은
5년짜리 f-1비자로 체류중입니다.
대학원을 다니다가 도저히 더 이상 배우는 것에 의미를 찾지 못하고
이제서야 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는데 이 신분이 어딜가나 문제네요.
한국에 들어가기 전까지 일을 좀 해보고 싶은데-
현재 있는 지역이 샌프란시스코라 일거리도 없고
이미 떠돌이 7년차라 다른 주로 이주도 상관 없는지라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학원에 등록해 놓고 학업을 계속 하면서 일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 지금 그렇게 약간의 일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기도 하고 아무래도 cash로 페이를 받다보니
salary도 낮아서 찾다못해 h-1비자를 서포트 해 주는
회사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게 꼭 opt가 있어야 h-1비자 서포트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예전에는 미국에서 일 할 생각이 없던 철없는 유학생이라
이런 정보도 모르고 7년을 살았네요.ㅠㅠ
그냥 h-1비자 관련 문서를 읽어보면 학위이상의 자격조건을 가진 자
라고 되어있는데, 그렇게 되면 자격조건이 너무 덜 까다로운게 아닌가
싶어서요…;;조금 멍청한 질문일 수도 있겠지만 답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