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는 지난 12월에 승인이 났습니다.
140은 1월에 승인이 났고
485는 Eb1으로 7월 접수했습니다.
8월에 핑거찍었고 아직까지 소식없네요.
이번 겨울엔 꼭 나가고 싶은 이유가 가족 중 위급하신 분도 계시고, 결혼식도 있습니다.
여기 게시판 검색으로는 AP를 사용하여 나가라 나가지 말라 논란이 있던데
H비자 스탬핑 하러 나갔다 와도 괜찮을까요?
저희 변호사는 가도 괜찮다, 그러나 미리 대사관에 인터뷰 예약을 하라- 는 입장이긴 합니다.
가족 모두 나갔다 올 예정인데 불이익이 없을지 고민되어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