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비자스탬핑 하러 한국에 가야하는데 485 중입니다.

  • #3643512
    Ryan 24.***.206.229 771

    H1B는 지난 12월에 승인이 났습니다.
    140은 1월에 승인이 났고
    485는 Eb1으로 7월 접수했습니다.
    8월에 핑거찍었고 아직까지 소식없네요.

    이번 겨울엔 꼭 나가고 싶은 이유가 가족 중 위급하신 분도 계시고, 결혼식도 있습니다.
    여기 게시판 검색으로는 AP를 사용하여 나가라 나가지 말라 논란이 있던데
    H비자 스탬핑 하러 나갔다 와도 괜찮을까요?
    저희 변호사는 가도 괜찮다, 그러나 미리 대사관에 인터뷰 예약을 하라- 는 입장이긴 합니다.
    가족 모두 나갔다 올 예정인데 불이익이 없을지 고민되어 여쭙니다.

    • d23 74.***.30.200

      불이익 없음. 제가 바로 그 케이스였고, 문제 없었어요.

    • 흠… 73.***.120.124

      제 변호사는 I-485이후에는 한국 가려면 여행허가서를 쓰라고 합니다. H1b스탬핑을 다시 받으면 거기서 또 문제가 생긴다구요.

    • H 67.***.34.197

      대사관 인터뷰보고 스탬핑 받아오시면 됩니다. 들어올때도 H1B 비자로 들어오세요.
      인터뷰 날짜가 밀려있다고 하니 미리 잘 잡아서 해야하고요.
      현재 H1B를 승인나셨다고 하니, 485 완벽 승인 전까지 잘 유지하시면됩니다.

      485 여행허가서는 아주 급한 일 아니면 쓰지마세요.
      485 여행허가서는 쓰는 순간, 지금 H1B 철회됩니다.
      그럼 EAD로 일해야하고, EAD 요즘 가뜩이나 늦는데,
      콤보카드가 나올때까지 미국 체류만 가능하고, 일을 할수 없어요. 그럼 회사도 싫어하겠죠.
      또한 485가 승인이 안난다든지, 문제가 생긴다든지 아주 기나긴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어요.
      그 기간동안, 불안해 하면서 미국에서 밖을 나갈때마다 여행허가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지나가는 73.***.72.12

      그렇게 다녀왔어요 대사관에서 인터뷰 보고 H1으로 입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