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비자 만료 1개월전 비자 스탬핑 인터뷰

  • #478807
    인종 129.***.83.86 2241

    H1B 비자 소지자구요. 5월 중순에 비자가 만료됩니다.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결정되어서 비자 트랜스퍼를 하려고 하는데 아직 official offer가 나오지 않아서 시작하진 못했구요.
    두곳다 Non-profit 기관이라 H visa 추첨이나 뭐 이런건 안하구요.
    문제는 급한일이 생겨 4월 중순경 한국에 다녀와야 할 거 같은데, transfer 를 시작한다 해도 그리 빨리 승인될거 같진 않아서, 일단 지금 가지고 있는 비자로 영사관에서 인터뷰를 다시 해서 스탬핑을 다시 받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비자 만료가 한달도 안 남은 상태에서 인터뷰-스탬핑이 영사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좀 위험부담이 있는건지. 혹시 비슷한 경험이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 wdnlotm 130.***.212.123

      위험부담 있는게 사실입니다. 트랜스퍼를 지금 프리미엄으로 하시면 가능성도 있지만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빨리 해준다는 보장이 없지요. 그리고 트랜스퍼는 미국에 계실때 해야 할것입니다. 가기전에 승인받으실수 없으면 돌아오셔서 내야 할겁니다. 새 직장에서 적어도 official offer letter를 받고 international office에서 돌아오자 마자 H 트랜스퍼 할꺼다하는 편지를 받으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지금 인터뷰 몇개 잡아두시면 스케줄 조절에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 예전에는 65.***.173.32

      2006년 3월입국시 1개월 반 남은 상태에서 비자 스태핑하고 입국했었습니다.
      대사관에서 인터뷰시 사실 그대로 이야기해서 스탬핑 문제 없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문서에 문제가 없다면 영사관에서 거부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것을 알고 인터뷰에 편히 임했었습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