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GPA 그대로, 토플 100점, AP 막막 — 원인은 하나입니다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hours ago by 20학번아재. Now Editing “GPA 그대로, 토플 100점, AP 막막 — 원인은 하나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학기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GPA·TOEFL·AP 중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결정할 마지막 시간입니다. 개강 후에는 방향을 다시 잡을 여유가 없습니다. 성적은 잘 나오는데 GPA는 그대로. 영어는 자신 있는데 TOEFL은 100점 언저리. AP는 뭐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 원인은 하나입니다. 부족한 건 공부량이 아니라 방향 입니다. GPA — 시험은 잘 봤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Essay 차이가 대학 리스트를 바꿉니다 https://blog.naver.com/veteransedu1/224361681330 ◀ 자세한 사항 보기 국제학교 성적의 40~60%는 에세이·리포트에서 결정됩니다. English 60%, History 50%, Lab Report 40%. 문법 맞는 글과 점수 받는 글은 다릅니다. 루브릭 기준을 모르면 여러 과목에서 같은 이유로 감점됩니다. TOEFL — 영어를 잘해도 110점이 안 되는 이유 토플 110점 991명, 공부법은 하나였습니다 ◀ 자세한 사항 보기 https://blog.naver.com/veteransedu1/224364002971 2026 뉴토플은 응답에 따라 난이도가 바뀌는 Adaptive 시험입니다. 미국 거주도, 국제학교 영어수업도 기존 방식으론 100점에서 멈춥니다. 시험이 바뀌었으면 공부법도 바뀌어야 합니다. AP — 내신 2점대로도 원하는 대학에 간 학생의 공통점 내신 2점대에서 고려대, 중앙대? 베테랑스 AP가 만든 역전 ◀ 자세한 사항 보기 https://blog.naver.com/veteransedu1/224361681330 내신 2.42 → 중앙대 기계공학부. 석차등급 2.6 → 성균관대 자연과학계열. AP를 많이 응시한 게 아니라, 전공에 맞게 설계하고 학기 전에 시작했습니다. 8월이 과목 조합을 잡을 마지막 시간입니다. — 15년 연속 국내 국제학교 입시 1위, 베테랑스에듀입니다. TOEFL 110점 이상 991명, 2025년 5월 AP 응시생 103명 중 93.75%가 5·4점 을 받았습니다. 그 19,824명을 가르치며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학년, 같은 성적을 들고 와도 지금부터 잡아야 할 과목이 아이마다 다릅니다. — 스케줄 및 반편성은 아래의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https://gwxwxm.s.gy/ex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