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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관련 뉴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2년 전에 구글에서 1천만 달러의 상금을 내걸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달에 그 winner들을 발표하였는데 그 중 Khan Academy 가 있었습니다.헤지펀드 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다가 뉴올리언즈에 사는 사촌동생들에게 YouTube를 이용해서 math tutoring 으로 시작한 것이 전 세계 중,고등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기 시작하기 시작해 MIT나 Berkley 같은 오픈 코스 사이트보다 더 인기를 얻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혼자서 1천 개가 넘는 학습 비디오를 다 만들었다는데 그 열정과 지식의 깊이가 대단할 뿐입니다.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