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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11:54:45 #3479048ㄹㄹ 70.***.220.53 1561
뭘 그리 잘난 사람이라고 추도식과 장례식을 여러번 하고 생중계 까지 하는지.. 미국 정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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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라고 하진 않죠. symbol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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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이긴 하지만 죽는 그 순간에는 비인간적인 인종차별을 받은게 사실이죠.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는 역할을 해야지 집행하는 역할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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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sm 문제가 없다고 해도 경찰의 excessive force 사용에 대한 문제는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작년에 공항에서 겪은 일입니다. 한 명이 TSA 보안 검색대에서 갑자기 뛰어서 통과를 하려 했습니다. 덩치가 큰 사람도 아닌데, 오피서 둘이 달려들어서 제압하지를 못하더군요. 넘어뜨리면 또 일어나고 밀치고. 다섯명이 덮쳐서 겨우 제압했습니다. 이런 일을 자주 겪으면 경찰도 사람인데 미리부터 확실하게 제압하려고 할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따라서 자세한 방법론과 트레이닝과 계속적인 모니터링이 있어야 불상사를 피할 수 있는겁니다. 그래야 경찰도 편하고 시민도 안심합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경찰 조직에 그런 세세한 점검은 없습니다. 몇몇 사건 이후 police body cam이 많이 보급됐지만, 지금은 체포 직전에 경찰이 body cam을 꺼도 아무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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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싫으면 너네 후진국 조국으로 꺼져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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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서 돌아간다. 너나 먼저 중국으로 돌아가라 조선족 색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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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불체자 반도놈아,
오늘도 코너에서 일용직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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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경찰 과잉 체포문제가 아니라,
인종 갈등이 스며들어 있죠.
시한 폭탄과 같은 문제에 불을 붙인게 이사건이죠. -
임산부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서 돈 내놓으라고 배에 총 겨눴다던데…;;
그걸로 감옥 5년인가 다녀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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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범은 개만도 못하다는 얘기인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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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플로이드 죽인 경찰은 전과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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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5범? 9범 아닌가요? 그리고 armed robbery는 총가지고 임산부한테 도둑질한 전과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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