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n’t kicked out after the accident. But they raised the premium a bit like any other company would do. GEICO is huge company but they don’t have a lot of offices so they reduce their overhead and can afford to provide reasonable service with low premiums.
저는 집이랑 차랑 모두 Geico를 쓰는데…
보험료도 아주 저렴하지만 무엇보다도 커스토머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커스토머 서비스 전화걸면 그렇게 친절한곳은 보험회사뿐만 아니라 그 다른 어떤곳에서도 못 봤습니다.
전에 모게지 회사에서 보험회사가 바뀐걸 몰라서 보험을 안들은줄 알고 보험든걸 빨리 증명 안하면 보험료가 5배쯤 비싼 자기네 보험으로 강제 가입을 시킬수도 있다면 편지가 와서 Geico에 전화를 걸었더니 엄청 친절하게 미안하다며, 사실 미안할것도 없는데, 저한테 문제가 해결이 될거라고 확실하게 한다며 3자통화로 모게지 회사 전화 해서 다 설명하고 Fax보내고…
지금까지 집보험이나 자동차 보험때문에 여러번 전화를 해본것 같은데 한번뿐이 아닌 매번 상당히 친절하고 서두르지 않는 느낌을 받았읍니다.
상대적인 예로… 제 모게지 회사는 시티모게지인데 커스토머 서비스는 거의 대부분 인도로 전화 연결이 되서 인도인들이라 영어 발음도 전 잘 못알아듣겠고, 극히 사무적인 억양에 서두르고…꼭 무슨 로보트하고 이야기하는것같아요…
나도 Geico 씁니다… 사고난 적은 없지만… 예전에 자동차 앞 유리창에 돌이 퀴어서 크랙이 생긴적 있었습니다. 전화 한통화 하니 몇일뒤 수리공이 와서 수리하고… 내가 맘에 안든다 그러니깐 아예 통째로 바꿨습니다. 수리공은 로컬 컨트렉터였고요… 가이코엔 처음에 한 전화 이외에는 다시 연락할 필요조차 없었습니다.
알아서 하더군요…